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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추미애가 남자였다면
이때까지의 관습이 깨졌을까?
김진표 같은 놈도 국회의장을 했는데…
민주당 개저씨들이 일을 낸 것은 아닌지
심히 의심된다…
글쓰는데 무슨 금칙어가 있다고 당원은 분노에 글도 못하냐
수박들이 아직도
이제 절연할 때입니다
현대차는.... 진심.... 국내 문닫고, 미쿡에서 생산된 현대기아차 수입해라......
임은정 검사, 실질적 검찰개혁할 사람으로 뽑아달라!! ㅡ 인사권 행사로 검찰개혁 완성할 사람
임은정 "참담한 심정"... 정성호 장관 검찰개혁안 작심 비판 ㅡ 말이 많은 검찰개혁안
"한덕수, 서명 강요했다‥ 계엄 성공 예상한 듯" ㅡ 사기꾼 같은 거짓말하는 덕수
현재까지 16 명정도
닉알님 구데기가 무서우면 장 담는걸 포기해야 되나요?? 구데기를 낳고 퍼뜨리는 똥파리를 때려잡고 없애야 하겠지요?? 권력은 국민이 직접선출하고 촘촘하게 나누고 철저하게 분리하고 견제를 해야만 어떤늠이 어떤악질이 나타나도 참극을 저지르기 가 힘들겠지요
적폐중에 최악질적폐 문어낙쥐수박 법비프락치 밀정들의 사보타지 정치테러 공작으로 부터 21세기 대한독립을 이끌어가는 선구자 이재명을 지켜내고 진정한 국민주권의 자주독립을 완성해야 합니다
행안부냐 법무부냐는 그저 도구일 뿐 필수가 아닌 선택사항 입니다 시간이 지나 윤석열같은 쓰레기가 나올 수 밖에없는 상황이 벌어진다 가정한다면 양 측이 토론으로 설득해서 결정하는게 그게 맞는거죠
그럼 대통령과 당이 합의한 추석전 정부조직법 자체를 다시 논의해야 한다는건가요? 당과 국정위가 정한 행안부 안을 다시 논의해야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이것만 일단 정확하게 말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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