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이 지나도록 대통령이 요청한 일을 하지 않고 있는 민주당
특별감찰관(감찰대상: 배우자 4촌이내 친족 수석비서관등) 추천하는 일이 이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25.07.03 이재명대통령 취임30일 기자회견
“특별감찰관 임명 지시해놨죠” “되게 불편하고 그렇긴 하겠지만 제 가족들, 가까운 사람들이
불행을 당하지 않도록..물론 저를 포함해서 예방하는 게 중요하다”
25.12.07 강훈식대통령 비서실장 “꼭 임명하겠다는 것이 대통령실 입장”“국회가 빨리 후보자를
추천해달라”고 요청
25.12.08 박수현“현재 입장은 없고 상황을 보겠다”“이 문제는 국회로 추천요청이 오는것이기에 조만간
국회 차원에서 논의가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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