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김현정 원내대변인] 국가 정상화와 내란 세력 심판을 위해 ‘국민을 위한 인재 공천’으로 나아가겠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585
  • 게시일 : 2026-04-28 11:31:56

김현정 원내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6년 4월 28일(화) 오전 11시 1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국가 정상화와 내란 세력 심판을 위해 ‘국민을 위한 인재 공천’으로 나아가겠습니다

 

6.3 지방선거는 단순히 지역일꾼을 뽑는 선거를 넘어, 반헌법적 행위로 국가를 혼란에 빠트린 내란 세력 척결과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한 중차대한 선거입니다.

 

이는 국민의힘 공천 결과만 봐도 명확합니다.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인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김영환 충북도지사 후보 등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광역단체장 후보군에는 '친윤' 세력들이 대거 공천장을 쥐었습니다.  

 

심지어 윤석열의 비서실장을 지낸 정진석 전 의원의 재보궐선거 출마 저울질설,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의 추경호 대구 달성군 후보 공천 확답설 등 황당한 얘기도 들리고 있습니다. 

 

단 한 석도 반헌법적 세력인 윤어게인에게 넘겨줄 수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내란 세력을 척결하고 대한민국이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인재라면, 누구든 찾아 책임 있는 자리에 세울 것입니다. 

 

이것이 국가 정상화를 위한 정당의 자세입니다. 국민의힘은 국민을 위한 민주당의 인재 기용을 비아냥거리기 전에, 내란 세력과 단절하지 못한 자신들의 공천부터 돌아보십시오. 그리고 민심에 맞서는 공천에 대해 반성하십시오. 

 

국민의힘은 내란 세력과 다시 손잡았지만, 더불어민주당은 국민과 함께 나가겠습니다. 국민의힘은 과거로 되돌아가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은 미래로 나아가겠습니다. 내란 세력을 준엄히 심판하고 국가 정상화를 완성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4월 2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