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에 관해서는 아는것도 없고
검찰은 평생 갈일이 없는 곳이라고 생각하는 시민이기고 하고
정권을 잡으면 사정기관의 힘은 어느정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있고
당정이 합의안 안에대해서는 믿고 따르자는 주위 입니다.
중동발 전쟁으로 불똥이 어디로튈지 모르는 이시국에도
제가 접하는 게시판이나 채널에서는
검찰개혁법안 성토의 글들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뭔가 잘못되었음을 느낍니다.
민주당 코어? 지지자 분들의 분노가 심상치 않은것 같습니다.
여러 영상을 보다가
아래의 정치쉽당의 영상을 보고나니
검찰개혁의 당위성에 대해서 꽃히는 대목이 있습니다.
" 개혁을 멈추면 미래의 누군가는 억울하게 또죽는다
개혁을 멈추면, 미래의 희망은 없어진다는 애기입니다"
"본인은 운이좋아서 살아남은거지 뒤를 한번보세요
검찰의 칼날을 맞아 쓰러지고 목메고 뛰어내고 죽은
사람들 널렸습니다."
"자신의 개인적인 겸험에 국한해 과거의 참극에 흐린눈하고
핀셋 수술 운운하며 미래의 참극을 방치하는
이기적인 이재명 정권은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노무현, 노회찬, 박원순...
기타 우리는 알지못했지만 대동세상을 위해서 꽃을피우기도 전에
사라져갔던 정치인들이 얼마나 될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노무현의 자식들이 얼마나 사라져갔을까요?
저는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애절함이나 절절함 그런감정은 없지만
내가 좋아하는 시사관련자들이나 셀럽들은
하나같이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애정과 존경을 드러냅니다.
그분의 그림자가 엄청 크다는 정도는 느끼고 있습니다.
법안상정 전까지
검찰개혁에 잘 아시는 분들이
검찰개혁법안의 문제점과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대통령, 총리, 당대표및 관계자에게 충분히 알렸으면 합니다.
당대표님이 기자회견에서 말씀하신것처럼 깃발이 손상되지 않도록
최대한 설득하시고
민주당 코어 지지자의 마음에 상처가 되지 않도록
법안수정 하시길 바랍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