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님 지난 지선에 전북에 와서 미워도 그래도 민주당 운운하는 게 너무 얄밉더군요.
김민석 전 총리님은 당 대표 목표두고 전북도 권리당원 표 얻으려고 익산으로 얼마 전에 이사온 것도 아주 얄밉습니다.
당신들 선거있을 때만 전북 전북 하지, 전북 발전에 전혀 관심없잖아요. 혐오하는 국힘 정치인들이 당신들이나 도찐개찐입니다.
호남 인구가 영남의 1/3 밖에 안 되는 충격적인 사실도 어제 대통령의 메가 프로젝트 연설에서야 알았네요.
전남도 발전이 낙후되었는데 전북은 더 합니다.
30년 동안 서울 살다 전북에 낙향하니 전북에서 가장 큰 도시인 전주의 낙후됨에 서글퍼지기 까지 합니다.
욕망보다 가치를 더 우선시하여 늘 민주당 찍어줬더니 늘 그랬던 집토끼가 늘 그럴거라고 생각하나 봅니다.
여수 순천처럼 우리도 국힘 국회의원 후보 당선시켜야 할까 봅니다. 당신들 정신 좀 차리라고.
정청래 대표는 오늘 또 전북에 왔더군요 ㅎㅎㅎㅎㅎ
우리한테 표 구걸 그만 하세요, 김민석 당신도 마찬가지고.
최소한 뽑아주면 전북 산업 및 경제 발전에 뭐라도 내놓아야 하는 거 아니요!
권리당원이지만 동창들, 친지들 모두 동원하여 민주당과 정부에서 전북 경제 및 산업 발전 이렇게 등한시하면 다가오는 총선에서는 민주당 낙선운동 할 예정입니다.
우리가 당시네 정치들 표 호구라고 생각하는 거 이제 그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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