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시간표'와 '원전의 거북이 속도'는 결코 만날 수 없다
반도체 공장은 지금 당장 5~10년 내에 대규모 전력을 필요로 합니다.
15~20년이 걸리는 원전이나 아직 검증되지 않은 SMR은 반도체 산업의 골든타임을 허비하게 만드는 '에너지
3년 내 즉시 가동이 가능한 LNG 발전이야말로 현실적이고 유일한 '속도전'의 무기입니다.
호남의 브랜드는 '청정'과 '재생에너지'가 결합할 때 완성된다
원전 폐기물과 사고의 공포를 안고 '청정 호남'의 농업과 관광을 지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호남은 풍부한 섬과 해안을 활용한 재생에너지와,
여수의 LNG 허브를 결합하여 '가장 빠른 전력 공급'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합니다.
정부 발주에 기생하는 '두산 기업 카르텔'에 대한 냉정한 평가
원전이 만능인 양 국민을 호도하며 정부 프로젝트에만 의존하는 기업들은 진정한 글로벌 경쟁력을 상실한 '온실 속의 기업'입니다. 스스로 시장에서 기술력을 입증하지 못하고, 세금으로 연명하는 기업들이 주도하는 에너지 정책은 결국 국가 전체의 산업 경쟁력을 갉아먹을 뿐입니다.
호남은 대기업, 보수언론 원전 밀어붙이기 정책에 희생될 이유가 없습니다.
지역의 환경적 특성(재생에너지)과 물류 인프라(LNG 허브)를 극대화한 '실용주의적 에너지 자립'이야말로 호남이 생존하고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동력을 뒷받침하는 가장 스마트한 길입니다.
천연가스 발전 2~4기 신설및 ,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가면
3~4년이면 바로 전기 생산이 가능하고 반도체 공장팩 4기 ,신설 데이타 센타 커버하고 남는다
삼성 ,SK가 생산단지 축소.취소해도 천연가스, 재생에너지 아무런 부담 없고..
두산, 현대 로비나 보수언론, 경제지 속아서 원전 추진 말도 안되는 짓 하지 마라 호남 오히려 더 망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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