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원전이 600MW입니다 그런데 지금 APR 1400MW 점점 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효율화 때문입니다 인허가 복잡성. 주민수용 문제 원자력 직원들 관리 문제
SMR은 '희망 고문'일 뿐, 반도체 전력의 해답은 LNG와 재생에너지다
국내 특정 기업들이 원전 기술력을 과장하며 SMR을 만능 해결사로 포장하는 것은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두산 터빈 UAE 수출 원전조차 핵심 부품을 일본 미스비씨 채워 넣거나,
두산 흑포 전차 엔진조차 결함을 해결하지 못하는 기술력으로 SMR이라는 미지의 영역에 도전한다는 것은 어불성설
흑표처럼 SMR 모듈 결합이 터진다고 하면 그땐 감당 안된다 원전기술 미국도 실제 가동한 SMR 없다..
SMR은 원자력 잠수함 기술 때문에 정부가 실험 추진하는 것 맞는데.
지금 당장 필요한 반도체공장 팩 전기 공급용으로 부적절
사고 시 방사능 오염으로 인한 지역 생태계의 100년 파멸 너무나 위험한 도박
호남 지역에 당장 필요한 것은 실체 없는 SMR이라는 환상이 아니라,
검증된 기술력과 신속한 완공이 가능한 대안입니다.
LNG 발전 (3~4년 완성): 반도체 산업의 긴급한 전력 수요를 맞출 수 있는 현실적인 '속도전'의 핵심입니다.
재생에너지 (호남 최적지): 섬과 해안이 풍부한 호남의 환경적 강점을 극대화하여, '청정 호남'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는 유일한 길입니다.
댓글
인허가(18개월) + 토목공사(18개월)+ 설계 및 제작( 24개월) + 설치(18개월)시운전(6개월)를 동시에 진행하면,
즉, i-SMR 처럼 표준설계가 승인되어 있다고 가정하면, 4.5~6년 내에 가동가능하다.
이 문제는 LNG냐? SMR이냐?의 문제가 아니다.
국가전략 사업으로 추진한다면, LNG 2.5~3.5년, SMR 4~6년이면 가능하다.
단, LNG는 탄소배출에 대한 영향과 용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