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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원전 사기다 한,미 원전 기술자와 주가 테마 세력들이 만든 사기 SMR 10년 내 절대 성공할 수 없다

  • 2026-07-06 14: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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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원전이  600MW입니다   그런데  지금  APR  1400MW  점점 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효율화 때문입니다    인허가 복잡성. 주민수용 문제 원자력  직원들 관리 문제 

 SMR은 '희망 고문'일 뿐, 반도체 전력의 해답은 LNG와 재생에너지다

1. SMR은 전력 공급의 '시간적 함정'입니다

SMR은 아직 상용화된 실증 사례가 없는 '검증되지 않은 기술'입니다. 70~300MW급의 소형 원자로를 10기 이상 결합해 1.4GW급 발전소 한 기의 효율을 내려면 그만큼 복잡한 인허가와 안전 관리 체계가 수반되어야 합니다. 착공부터 안전 검증까지 최소 20~30년이 소요될 기술을 당장 5~10년 내에 전력이 필요한 반도체 클러스터의 대안으로 내세우는 것은 반도체 산업의 골든타임을 망치는 무책임한 처사입니다.

2. 기술력 없는 '국책 기생 기업'의 위험한 도박

국내 특정 기업들이 원전 기술력을 과장하며 SMR을 만능 해결사로 포장하는 것은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두산 터빈 UAE 수출 원전조차 핵심 부품을 일본 미스비씨  채워 넣거나, 

 두산 흑포  전차 엔진조차 결함을 해결하지 못하는 기술력으로 SMR이라는 미지의 영역에 도전한다는 것은 어불성설

흑표처럼  SMR 모듈 결합이 터진다고 하면  그땐 감당 안된다  원전기술  미국도 실제 가동한 SMR 없다..

SMR은 원자력 잠수함 기술 때문에  정부가 실험 추진하는 것 맞는데.

지금 당장 필요한  반도체공장 팩  전기  공급용으로 부적절 

사고 시 방사능 오염으로 인한 지역 생태계의 100년 파멸  너무나 위험한 도박

3. 호남의 미래, '검증된 효율'과 '청정 가치'에 있다

호남 지역에 당장 필요한 것은 실체 없는 SMR이라는 환상이 아니라,

검증된 기술력과 신속한 완공이 가능한 대안입니다.

  • LNG 발전 (3~4년 완성): 반도체 산업의 긴급한 전력 수요를 맞출 수 있는 현실적인 '속도전'의 핵심입니다.

  • 재생에너지 (호남 최적지): 섬과 해안이 풍부한 호남의 환경적 강점을 극대화하여, '청정 호남'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는 유일한 길입니다.

\원전이든 SMR이든, 사고 한 번에 모든 것을 잃는 방식은 호남의 농업, 관광, 청정이라는 지역 가치와는 결코 공존할 수 없습니다. 기술력이 불확실한 원전에 국력을 낭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3년 내 완공 가능한 LNG 발전과 호남형 재생에너지 시스템 구축만이 반도체 산업을 살리고, 호남의 미래를 지키는 가장 스마트하고 강력한 실용주의 정책입니다.

 


댓글

2026-07-06

인허가(18개월) + 토목공사(18개월)+ 설계 및 제작( 24개월) + 설치(18개월)시운전(6개월)를 동시에 진행하면,
즉, i-SMR 처럼 표준설계가 승인되어 있다고 가정하면, 4.5~6년 내에 가동가능하다.
이 문제는 LNG냐? SMR이냐?의 문제가 아니다.
국가전략 사업으로 추진한다면, LNG 2.5~3.5년, SMR 4~6년이면 가능하다.
단, LNG는 탄소배출에 대한 영향과 용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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