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존 토론게시판

법률의 부지(不知)는 용서받지 못한다

  • 2026-07-15 00: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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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다는게 법위반을 용서받는 사유가 되지 못한다.

당헌 위빈 소지가 다분해서 개정까지 해야할 선호투표제를 이 시잠에 밀어 붙인다?

당헌 위반 소지가 있다면 기존 결선투표제로 하면 될 일. 

이전에 정해졌다는 것이 밀어붙일 명분인가?

결선투표제의 문제가 뭐길래 이랗게 무리하게  산호투표제를 

밀아붙이지?

만일 당헌을 바꾸려면 당원투표를 하던지.

최고위 의견도 묵살하고

도대체 누구의 의사로 이런 중차대한 문제를 밀어 붙이는가!!

한병도는 선거로 된 당대표도 아니고 임시 권한대행이 뭔 권한으로 소수의견을 밀아 붙이나?

명분도 없고

원칙작이지도 않다.

민주당이 민주주의를 반하는 이런 짓을 하고도 내란 세략과 싸울 수 있나?

당신들이 뭔데 당원대표를 뽑는 걸 니들 입맛대로??

국회의원 뺏지 영원할 줄 착각마라.

권력이 영원하지도 않다.

당원들을 무시하는 권한대행은 당장 물러나라!!

그리고 당헌에 정한대로

결산투표제로 선거를 진행하라.

이전에 정해졌느니 대통령이 정한 정책이라느니

그게 원칙 위에 존재할 수 없다.

그런게 독재로 가는 길이다.

당원으로써 절대 묵과할 수 없다.

만일 그렇게 선호투표제가 졸다면 순리대로 다음 당대표를 통해 당원의 의견을 묻고 진행하던지

국힘당 하는 꼬라지를 민주당에사 목도하다니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이따위 개판 선가가 뭔 의미가 있니? 

이렇게 대표기 된들 당원등의 지지를 받을 수 있나?

그리고 당의 공식입장인 검찰개혁을 흔드는 국회의원들은 민주당을 떠나라!


댓글

2026-07-15

당대표는 선출방식과 절차등을 당규로
후보자등록 신청개시일 전 30일(6월16일)까지 확정해야 하는데.

당대표 사퇴 6월 24일

정청래가 당헌 당규를 어기고 사퇴를 했습니다.
본인이 싼 똥 때문에 불거진 일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당대표 출마를 할게 아니라~
당무를 져버린 책임을 물어야 하는 상황이며,
이는 당장 제명이나 퇴출 대상인 겁니다.

2026-07-15

정청래는 본인의 머리가 안 받쳐 주면,
머리가 좋은 자를 참모로 두어야 하는데~~~

이런 것도 못하는 걸 보면,
유사시민 말에 따르면,
C 등급 리더는 A, B 등급의 직원을 용서하지 않는 현상에 빗대어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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