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주당 전 당대포 정청래가
신천지, 통일교 특검 진행을 방해했다면서요?
왜요?
이번에도
앞에서는 특검하자고 해놓고,
뒤에서는 특검을 방해했나요?
또
입벌구세요?
도대체 얼마나
입벌구로 사셨나요?
끔찍하다~
끔찍해~~!!!
그런데, JMS는 왜 빠져 있지?
청래 고향 금산 진산면 석막리에서
같이 살던 정명석을 작은 아버지라 불렀다면서요~
정씨 집안에서 국제적 할렘까지
만들 정도로 큰 인물 났는데,
이 정도면 정씨 집안 최고의 인물 아닌가요?
그런데,
특검에서는 왜 빠져 있지?
몰락직전이라서 뺐나?
아니면 신천지나 통일교로 흡수 통합되었나?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다.
단, 먹사 같은 선동 전문 기술자의 정치개입은 허용되지 않는다.
이게 헌법에 명시되어 있다.
이 원칙이 깨지면,
헌법에서도 경고하듯이,
현대 과학·기술 문명 사회의 기반사회의 종교란
뿌리채 근절되어야할 사회악이 될수 밖에 없다..
그래도 이들을 존중은 해줘야 한다.
단, 이들을 현대 문명은 완전히 박탈한 후에,
무인도 같은 곳에 함께 수용해서,
제정일치 사회처럼 그들끼리의 친목과 유대감을 가지며,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정도의 인권은 보장해 줘야 한다.
그들도 우리와 똑 같은 인간의 형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신은 자신의 모습을 본떠, 인간의 형상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온갖 과학·기술문명의 혜택은 받고,
살아가는 방식이 제정일치 사회처럼 살아간다면,
민주사회의 형평성의 원칙에서 어긋난다.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이라며,
풀뿌리 민주주의를 외쳤던 노무현의 세계관은 틀린 세계관이 되어 버린다.
깨어 있는 시민이 아니라 종교인의 조직된 힘의 악용사례를
노무현도 예측하지 못했을 것이다.
민주공화국에 대한 완성된 모델이 없다.
그래서 더 지켜야할 가치가 있다.
모두를 만족 시킬 수는 없지만,
절대다수의 행복을 추구하면서도,
구성원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끊임 없이 토론하고, 숙의하는 과정 자체가
민주공화국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선동되어 개떼처럼 움직이는 좀비들
그리고 그런 좀비들에 맞서,
건강한 민주시민을 양성하는 임무가
민주공화국의 책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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