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체적으로 미쳐날뛰는 민주당 선을 좀 지킵시다.
전당대회 때문인가? 자해는 조용히 해도 모자랄 판국에, 거의 칼부림처럼 공격들 해대고 있고, 꼬라지 보아하니 전당대회 끝나고 단합도 안되겠던데, 저 정도면, 진 쪽이 그냥 탈당해야하는거 아닌가? 싶을정도
이재명 대통령은 회의 때 지시는 제대로 하는데, 일 하는 사람들은 왜이렇게 심각하게 똥볼들을 차고 있는건가? 국방부는 뭐야, 청년 버스 집은 또 뭐고, 닥치고 주택 공급이라더니 대책이 전무. 이럴거면 인사를 단행하던지,
오늘은 추미애 경기도지사 나와서 발표하는거 듣고 어처구니가 없었다. 나는 국민의 힘이 이 전 경기도지사였나 싶었다. 심지어 김동연 지사가 이전 지사였는데, 이재명이 해먹었다는 식으로 제목을 뽑아서 영상이 떠 있더라.
지금 경기도지사는 추미애 아닌가? 본인이 책임자이면서, 이전에 했던 애들이 돈 다 해먹어서 못해먹겠어요.
어쩌라고? 미친건가?
아니 지금 민주당 다들 미쳤나? 망가져가는 정부에 "내가 친명입니다." 이 짓들 하는것도 어이가 없어 죽겠는데, 이젠 자해까지 한다고???
민주당이 국민의 힘 2중대인거 다시 증명하나?
친문 반명들, 이낙연계 수박들, 어차피 우리가 지지하던 민주당이 아니니 망가뜨리자 이거야???
그만 좀 미쳐 날뜁시다. 제정신 차리고, 말로만 민의를 따른다 하지말고, 제대로 좀 합시다.
이런 식으로 전당대회 두번했다가는 민주당 간판을 국민의 힘으로 흡수 합당한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겠네 진짜.
정신들 차리쇼.
읽기나 하나 모르겠소
추신 :
전당대회에 한마디 하자면, 솔직히 이전 총선 망친거 (까놓고 망친거지 차 포가 죽었는데 ) 전청래의원이 책임지고 사퇴 해야하는거 아님?
김민석 총리는 갑자기 총리 그만두고 당대표를 하니 마니 하고 자빠진거인지 난 아직도 이해 못하겠슴.
차라리 송영길이 그나마 명분은 있는데, 사람들 인식에선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가 갑자기 나온 사람 취급당하고 있더만,
아니 도대체 다들 이 상황을 글로 써보고 스스로 좀 읽어보슈 ! 미쳐 날뛰기만 하지 좀 말고
이러다 민주당 회생 불능으로 망가지겠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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