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이주희 원내대변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반말·막말 정치’는 국민에 대한 모독입니다
이주희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반말·막말 정치’는 국민에 대한 모독입니다
현직 대통령을 향한 막말이 적힌 손팻말을 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공당의 대표로서 최소한의 품격조차 찾아볼 수 없습니다.
장 대표의 행태는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국가원수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조차 저버린 ‘국격 훼손’이자 ‘국민 모독’입니다.
장동혁 대표의 이러한 저급한 막말 정치는 한두 번이 아닙니다. 공식 석상에서 대통령 호칭을 생략하는 일은 비일비재했습니다.
국민은 제1야당 당대표의 본분을 망각한 저급한 언행에 모멸감마저 느끼고 있습니다. 심지어 국민의힘 당 내부에서도 장 대표의 이러한 언행에 대해 부적절하다는 거센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게 촉구합니다. 정치인으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께 막말과 힐난이 난무하는 정치가 아닌, 성숙하고 배려있는 정치를 보여 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7월 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