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조계원 대변인] 한동훈 의원은 언제까지 남의 성과를 빼앗아 본인 공으로 우길 셈입니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게시일 : 2026-09-05

조계원 대변인 서면브리핑


■ 한동훈 의원은 언제까지 남의 성과를 빼앗아 본인 공으로 우길 셈입니까

 

 

한동훈 의원이 자신의 지역구에 KTX·SRT 통합운영 홍보 현수막을 내걸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과를 본인 성과로 둔갑시킨 본인 치적 포장이자 거짓 홍보입니다.

 

고속철도 KTX와 SRT 통합운영은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의 국정 과제였습니다. 철도 이원화 체계 해소, 철도 공공성 강화, 국민 교통 편익 증진을 목표로 추진한 국가 정책입니다.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 한동훈 의원이 건 현수막은 민주당 성과에 숟가락을 얹는 격입니다. 남의 성과를 본인 치적으로 둔갑시키는 가로채기 본색입니다. 본인이 늘상해오던, 개입하지 않은 사안을 본인 공로로 우기는 버릇의 반복입니다.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은 사실에 기반을 두어야 합니다. 성과 도용 현수막 정치로 지역 주민의 눈을 가리는 행위는 지탄받아 마땅합니다.

 

한 의원은 지역구민 기만행위를 중단하십시오. 현수막을 철거하고 부산 시민 앞에 공개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9월 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