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최택용 중앙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LCT 특혜분양 의혹을 비롯해 국민의힘 전봉민(탈당)·이주환 의원 등 부산 지역 토착비리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03-15

최택용 중앙선대위 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브리핑

 

 

■ LCT 특혜분양 의혹을 비롯해 국민의힘 전봉민(탈당)·이주환 의원 등 부산 지역 토착비리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지역 정관경 토착비리 조사 특별위원회’가 LCT 1,443세대 전체의 등기부를 열람하여, 특혜분양 명단과 일일이 대조 작업을 했더니 일부가 실제로 소유하고 있음이 드러났습니다. 부산지방법원장, 방송사 임원, 기업인 등 본인 명의나 관계 회사 명의로 소유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족으로 추정되는 인물 등까지 감안하면 30여 세대에 이른다고 합니다. 여기에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의 최측근 또한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부산 LCT는 인허가 과정에서부터 검찰의 부실수사, 그리고 다시 불거진 특혜분양 의혹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비상식과 비정상으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더 늦기 전에 LCT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부산 지역 토착비리의 실체는 나타나고 있는데 여전히 국민의힘은 자신들의 비위 의혹에는 아무런 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을 탈당한 전봉민 의원의 아빠찬스, 편법증여 의혹과 국민의힘 이주환 의원의 가족 건설회사 인허가 특혜 의혹 등 토착비리에 대한 의혹을 낱낱이 밝혀야 합니다. 국민의힘의 선택적 침묵은 부산시민에 대한 모독이자 우롱입니다.

 

국민의힘은 LCT 특혜분양 의혹을 비롯한 전봉민, 이주환 의원 등 부산 지역 토착비리 진상규명에 책임 있는 자세를 취해야 할 것입니다.

 

 

2021년 3월 1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