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박진영 중앙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서울에는 사퇴 전문가가 아닌, 일자리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03-18

박진영 중앙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서울에는 사퇴 전문가가 아닌, 일자리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박영선 후보의 공약인 중소상공인에 대한 화끈 임대료 지원제와 주 4.5일제 근무는 결국 일자리로 이어집니다. 중소기업이 고용의 핵심 주체이며 근무시간 단축이 일자리 나눔효과가 있다는 탁견은 중소벤처부 장관 경험 덕분입니다.

 

반면 무상급식을 반대해서 시장직을 사퇴했던 오세훈 후보는 부동산 문제가 불거지자 또 다시 사퇴를 조건으로 걸었습니다. 이 정도면 습관입니다. 정치적 욕심을 위해서는 언제든지 도박판처럼 직을 걸겠다는 생각이 사퇴전문가라는 비판을 듣게 하는 것입니다.

 

언론에 의하면 무상급식이 지난 지방자치 30년 역사의 우수조례 30선으로 선정되었고, 연간 2조원의 경제효과와 14,600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런 일자리, 경제 효과를 걷어차고 사퇴했던 것은 보수의 아이콘이 되겠다는 정치적 욕심 때문으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오세훈 후보는 상습적인 사퇴 발언에 대해 한 번 더 사과하고, 무상급식 현장에 가서 현실을 깨우치시기 바랍니다.

 

 

2021년 3월 1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