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박진영 중앙당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서울시민은 안중에도 없는 막장 단일화의 막을 내려야합니다
박진영 중앙당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서울시민은 안중에도 없는 막장 단일화의 막을 내려야합니다
정치는 시민의 팍팍한 삶을 보듬고 희망을 주는 일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오세훈 후보와 안철수 후보는 지난 몇 개월 동안 오로지 욕망의 밑바닥만을 보여주었습니다.
정략조차도 정치의 한 부분이겠지 생각하며 이해하려했지만, 해도 너무 합니다. 상왕에서부터 황후까지 등장하는 인물도 다양합니다. 배신과 음모의 막장극에 여론조사 게임까지 가관이었습니다. 애초에 서울 시민을 위한 정책이나 공약은 관심도 없고 ‘오로지 단일화’로만 이기겠다는 그릇된 발상을 했기 때문입니다.
10년 동안 개인의 대권욕을 위해서 창당과 탈당, 합당의 난리통 정치를 만든 분이나, 모든 아이들에게 밥 안주겠다고 싸우다 스스로 던진 자리를 다시 찾겠다는 분이나 모두 자격 미달입니다.
서울 시민들 보기에 부끄럽습니다. 이제 그만 막장극에서 내려오시면 좋겠습니다.
2021년 3월 1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