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박진영 중앙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무상급식의 훼방꾼들이 컴백했습니다. 더 이상 서울 시민께 돌아갈 재난위로금을 방해하지 마십시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03-22

박진영 중앙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무상급식의 훼방꾼들이 컴백했습니다. 더 이상 서울 시민께 돌아갈 재난위로금을 방해하지 마십시오

 

무상급식을 반대했을 때의 논리와 거의 같습니다. "부잣집 자제분은 무상급식이 필요 없다. 아이들 밥으로 매표행위를 한다."

 

국민의힘의 논리대로 하면 대한민국에는 적극재정을 통한 보편복지는 할 수 없게 됩니다. 더 극단적으로 말한다면 전국민 의료보험도 부자들만큼은 민간으로 바꿔 타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복지가 헌법에 보장된 국가의 의무이며 국민의 행복추구권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이러한 분들이니 국민의힘 대표라는 분도 "국민이 정부의 돈 맛을 들이면 안 된다"라는 막말을 했던 것입니다. 시대에 뒤떨어진 차르 같은 권위주의적 발상입니다

 

10년 전 국민의힘이 좌파의 매표공작이라고 매도했던 무상급식이 이제는 당연한 복지정책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누구도 그 복지가 잘못되었다고 하지 않습니다. 재난위로금 역시 그런 길을 가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복지의 역사입니다.

 

박영선 후보는 재난위로금을 디지털 화폐로 지급하겠다고 하니, 소상공인의 스마트화와 가상화폐의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국민의힘은 자신의 선배 정당이 고무신을 돌리며 표를 샀던 것과 기본적인 복지 정책을 구별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유럽 보수정당이 보편적 복지에 앞장섰었습니다. 공부 좀 하시기 비랍니다.

 

 

2021년 3월 2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