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허영 중앙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내곡동 진실 숨기기 위해 증인 협박까지 서슴지 않는 오세훈 후보, 진실은 언젠가 밝혀집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03-31

허영 중앙선대위·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대변인 서면브리핑

 

 

■ 내곡동의 진실을 숨기기 위해 증인 협박까지 서슴지 않는 오세훈 후보, 진실은 언젠가 밝혀집니다

 

오세훈 후보의 내곡지구 ‘셀프 지정, 셀프 보상’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증인도 증거도 계속 쏟아지는데 본인은 여전히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오세훈 후보에게는 그린벨트 해제라는 중요한 정책이 ‘국장 전결’이자 ‘모르는 일’인가 봅니다. 오세훈 후보의 거짓말을 위해 책임을 전가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10년 전 서울의 시장이었습니다.

 

이런 사람이 이번에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 용기 내어 나선 분께 차별과 협박의 말을 서슴없이 내뱉습니다. “불법 경작한 사람들 이야기 의미 없다”는 모욕적인 언사를 하더니, 어제는 “선거가 끝나더라도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법적 조치 운운하며 협박하고 나섰습니다. 오세훈 후보의 협박에 경작인들, 측량에 참여했던 LX증인들과 서울시청 공무원까지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내곡동의 진실이 무엇이기에 이렇게 국민을 차별하고, 협박까지 서슴지 않는 것입니까.

 

한 개의 거짓말을 숨기기 위해서는 스무 개의 거짓말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내곡동 진실을 숨기기 위한 오세훈 후보의 말과 행동이 딱 그렇습니다. 문제제기한 사람에 대한 협박 대신, 내곡동 셀프 보상에 대한 진실부터 말하십시오.

 

진실은 숨긴다고 숨겨지지 않습니다. 서울시장의 자리는 천만 시민의 모든 뜻을 담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차별과 협박을 서슴지 않는 사람은 천만 시민의 서울을 이끌 자격이 없습니다.

 

2021년 3월 3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