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홍정민 중앙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박영선의 영유아 돌봄 '두 배로' 공약으로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홍정민 중앙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박영선의 영유아 돌봄 '두 배로' 공약으로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는 어제 진행된 동작구 집중유세에서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대비해 영유아 돌봄 '두 배로' 공약으로 ‘돌봄을 책임지는 서울’을 만들겠다"는 내용의 ‘서울선언 7’을 발표했습니다.
박영선 후보의 돌봄 ‘두 배로’ 공약은 돌봄 공간 영유아 간격, 돌봄 인프라, 돌봄 교사 인원, 돌봄 시간까지 현재보다 두 배로 늘리겠다는 약속입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에서 어린이집 등의 집단감염도 발생하고 있어, 아이를 맡긴 부모님들의 걱정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영유아의 경우 방어능력이 떨어져 더욱 취약합니다.
때문에 돌봄 공간에서의 영유아 간격을 두 배로 늘려야 물리적으로 더욱 안전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간격이 증가하면 시설 당 수용인원이 줄기 때문에 국공립 어린이집이나 방과 후 돌봄 키움센터 등 돌봄 시설 역시 두 배로 늘려야 합니다.
박영선 후보는 돌봄시설 두 배 확대를 위해 현재 33%인 국공립어린이집 비율을 60% 이상으로 늘리고, 초등학교 방과 후 돌봄 센터인 우리 동네 키움센터도 현재 200여개에서 서울 시내 425개 동 별 최소 1개씩 설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 결과 자연스럽게 돌봄 교사 수 역시 두 배로 늘어나게 되어서 교사 1인이 맡는 영유아의 수 역시 줄어들게 되어 좀 더 안전하고 세심한 돌봄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또한 박 후보는 현재 야간보육을 제공하고 있는 어린이집을 175개에서 국공립 어린이집 중심으로 350개로 확대하고, 5년 안에 자치구당 20개소 수준인 500개까지 확대해 돌봄 시간 또한 두 배로 확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코로나는 물론 감기 등 각종 질병에서도 더 안전하고 정서적으로도 더 안정되게 아이들을 돌보려면, 돌봄 서비스의 간격과 인프라, 교사의 수와 돌봄 시간까지 총체적인 개선이 필요합니다. 박영선의 영유아 돌봄 '두 배로' 공약으로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2021년 4월 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