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홍정민 중앙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 오늘보다 더 나은 청년의 내일을 위해 박영선이 뛰고 있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04-02

홍정민 중앙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 오늘보다 더 나은 청년의 내일을 위해 박영선이 뛰고 있습니다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는 3월 25일 선거운동 시작일부터 하루에 하나씩 ‘1일 1서울선언’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청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공약들이 있습니다.

 

‘서울선언 3’에서는 창업하는 청년들을 위해서 청년출발자산 5,000만원 지급을 약속했습니다. 10년 동안 원금만 갚으면 되는 조건으로, 청년들의 도전을 응원하는 서울시가 될 것입니다.

 

이어 청년 주거 지원정책을 발표한 ‘서울선언 6’에서 박영선 후보는 매월 20만원씩 지원하는 월세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하고, 2023년까지 청년주택과 직주일체형주택 2만호를 추가 공급할 계획입니다. 또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SH공사에 청년들의 의견을 듣는 ‘청년주거자문단’도 신설할 것입니다.

 

그리고 어제와 오늘은 ‘서울 선언 8·9’를 통해 청년들의 실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교통·통신 요금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먼저 교통지원 공약은 만19세부터 24세 이하 청년들에게 ‘서울 청년 패스’를 도입해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금액을 약 40%가량 할인해주는 내용입니다.

 

또한 매월 5GB를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바우처를 지급하여 반값 데이터 요금을 실현하고, 대학캠퍼스와 대학로, 홍대앞, 한강공원 등 청년들이 많은 곳부터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한다는 통신지원 공약을 오늘 발표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시대 필수재인 데이터 요금에 대한 청년들의 부담을 박영선 후보가 줄일 것입니다.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 오늘보다 더 나은 청년의 내일을 위해 박영선이 뛰겠습니다.

 

 

2021년 4월 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