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신영대 중앙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부산시를 비리와 탐욕의 도시가 아닌 가덕신공항과 함께 세계적 항구도시로의 비상을 이룰 김영춘 후보를 선택해 주십시오 외 1건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04-04

신영대 중앙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부산시를 비리와 탐욕의 도시가 아닌 가덕신공항과 함께 세계적 항구도시로의 비상을 이룰 김영춘 후보를 선택해 주십시오

 

궂은 날씨 속에서도 온갖 비리와 특혜, 불법사찰 등 각종 의혹을 심판하기 위해 사전투표에 나서주신 부산시민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해수부를 해체하여 해운산업의 위기를 부른 이명박 정부의 공동책임자인 박형준 후보는 부산경제를 책임질 자격이 없습니다. 이에 더해, 불법사찰, 각종 특혜, 이권개입, 성추문 조작을 통한 선거개입 의혹을 받고 있는 박형준 후보는 설상가상으로 각종 부동산 비리·은폐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부산 시민들은 4·7 부산 재보선을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의 ‘숨겨진 재산찾기’ 선거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번 부산 재보선은 부산의 경제에 날개를 달아줄 가덕신공항 추진을 위한 중요한 선거입니다.

 

김영춘 후보는 해수부 장관 시절 한진해운 파산, 세월호 참사 등으로 침체된 해수부를 단기간에 안정적인 조직으로 만든 리더쉽의 소유자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무너진 부산 경제 회복을 위한 해운재건을 이뤄낸 1등 공신입니다.

 

부산이 현재의 위기를 딛고 세계적 항구도시로서의 위상을 되찾기 위해서는 낡고 부패한 리더쉽이 아닌 청렴하고 안정적인 리더쉽이 필요합니다. 김영춘 후보는 부산 재건을 위한 유일한 선택입니다.

 

부산시민께 간곡하게 호소드립니다.

 

부산이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아시아를 대표하는 항구도시로의 비상을 이룰 수 있도록 ‘가덕’ 김영춘 후보에게 힘을 모아 주십시오. 부산의 행정력을 부패와 비리, 특혜 시비를 감추는데 사용되지 않도록 투표로 심판해 주십시오.

 

 

■ 온갖 거짓말과 궤변으로 정치혐오를 유도하는 후보에게 서울의 미래를 맡길 수 없습니다. 투표로 심판해 주십시오

 

4·7 서울 재보선 사전투표율이 21.95%로 역대 재보선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의 온갖 궤변과 거짓말을 심판하고자 사전투표에 참여해주신 서울 시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서울 재보선이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의 ‘기억 찾아주기’ 선거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오 후보는 10년전 시장 재임 시걸 내곡동 개발로 36억원과 별도 주택 용지까지 보상 받고 아이들에게 공짜밥 먹일 수 없다며 무릎 꿇고 눈물 흘리며 시장직을 내팽겨친 실패한 전임시장입니다. 아울러 셀프 보상 의혹에 대해 ‘몰랐다’, ‘차익을 봤다면 사퇴하겠다’더니 차고 넘치는 증거와 증언에는 ‘기억 앞에 겸손해야 한다’는 궤변으로 정치혐오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번 서울 재보선은 포스트코로나를 선도하며 세계 초일류 도시로의 대전환으로 대한민국 경제 선봉장이 될 서울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거입니다.

 

박영선 후보는 일본의 수출규제 상황에서 중소기업의 핵심 부품·소재 국산화를 이끌고, 코로나 19 국난 속에서 버팀목자금, 새희망자금을 빠른 속도로 집행되도록 하여 대한민국 경제 허리가 무너지지 않도록 하며 서울의 디지털화까지 이뤄낸 혁신적인 행정가입니다.

 

서울시민들에게 간곡하게 호소드립니다.

 

서울이 또 다시 무상급식 논란이 일던 10년 전으로 되돌아 가서는 안됩니다. 본인의 거짓말을 덮기 위해 서울의 미래를 도둑질할 오 후보는 심판받아야 합니다.

 

서울 청년패스 제도를 도입하고, 반값 데이터 요금 실현, 21분 도시로의 서울시 대전환을 이뤄내어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세계 초일류 도시로 만들고 그 안에 천만 시민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드높일 유일한 후보, 박영선 후보를 선택해 주십시오.

 

 

2021년 4월 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