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희 중앙선대위 대변인] 박형준 후보는 ‘로비황제’ 엘시티 이영복 회장과 어떤 유착거래 있었는지 밝히십시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04-05

남영희 중앙선대위·김영춘 부산시장 후보 대변인 서면브리핑

 

 

■ 박형준 후보는 ‘로비황제’ 엘시티 이영복 회장과 어떤 유착거래 있었는지 밝히십시오

 

박형준 후보의 부인과 딸이 우연히 매입했다는 엘시티 아파트 두 채가 특혜분양 혐의로 구속된 ‘로비황제’ 엘시티 이영복 회장이 관리하던 매물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엘시티로 멍든 부산의 수치이고, 박 후보의 거짓말에 시민들은 경악하고 있습니다.

 

아들과 엄마 사이에 1억 프리미엄을 준 수상한 거래, 윗층과 아래층을 딸과 우연히 계약한 기막힌 거래, 길에서 만난 부동산업자가 무료로 알선해준 거래가 일반인에게는 로또에 당첨되는 것보다 힘든 일입니다.

 

박형준 후보가 ‘로비황제’ 엘시티 이영복 회장과 어떤 유착 거래가 없이는 이같은 우연이 일어날 수 있겠습니까?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지 않듯, 유착없는 특혜는 없습니다.

 

박형준 후보는 부인과 딸이 이영복 회장이 관리했던 엘시티 두 채를 왜 받게 됐는지, 이영복 회장과 어떤 관계인지, 어떤 유착거래가 있었는지 낱낱이 밝히는 길만이 부산시민 앞에 거짓말을 증명하는 길입니다.

 

박형준 후보가 이조차도 계속 우연이라고 한다면, 그 주장을 할 곳은 부산시장 선거가 아니라 검찰이 될 것임을 명심하십시오.

 

 

 

2021년 4월 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