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년-이낙연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박영선 후보 집중유세 – 홍대 상상마당 앞
김태년-이낙연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박영선 후보 집중유세 – 홍대 상상마당 앞
□ 일시 : 2021년 4월 6일(화) 오후 7시 30분
□ 장소 : 홍대 상상마당 앞
■ 이낙연 상임선거대책위원장
고맙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박영선입니다. 여러분, 저는 승리를 믿습니다. 우리는 내일 박영선으로 승리합니다. 그러자면 여러분이 행동해주셔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미 지난 주말 사전 투표로 행동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 내일 투표 마감시간까지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열분 이상의 지인에게 전화를 걸고, 문자를 넣고 해서 반드시 그분들 모두 투표장에 가셔서 1번 박영선을 찍도록 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는 서울이 거짓말하는 지도자를 용납하는 거짓의 도시로 타락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우리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서울이 특권층과 탐욕스러운 사람들이 기승을 부리는 그런 도시로 퇴보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우리는 고위공직자가 부동산으로 큰 돈 버는 그런 서울로 후퇴하지 않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야 우리는 노동자, 비정규직, 임차인들, 장애인, 철거민, 경작자들이 부당하게 차별받지 않는 서울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야 우리는 박영선을 앞세워 노점상, 자영업자, 소상공인, 중소기업인들이 더 삶의 어려움을 위로받고, 지원받고, 재기할 수 있는 그런 서울로 하루라도 앞당겨 갈 수 있습니다. 그래야 우리는 시장이 서민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공감하면서 함께 눈물 흘리는 따뜻한 시장을 가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행동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는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유치원생까지 무상급식을 제공 받으면서 영양을 충분히 균형 있게 섭취해서 영양의 불평등, 교육의 불평등 없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그런 따뜻하고 미래가 있는 서울을 빨리 열 수 있습니다. 그래야 우리는 청년들이 오늘은 어렵고 내일은 걱정스러운 이 불안한 상태를 떨치고 오늘도 덜 어렵고 내일 돼서 희망을 가지는 그런 서울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야 우리는 청년들에게 반값 아파트, 1인 가구용 소형 주택 그리고 출발자금 5천만 원의 무이자 대출 같은 희망의 샘터를 청년들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이번 후보자들 중에 박영선 밖에 없습니다. 우리 모두 박영선과 함께 승리의 서울을 만듭시다. 박영선을 앞세워서 정의와 공정이 꽃을 피우는 그런 희망의 서울을 만듭시다. 감사합니다!
■ 김태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지금 이 자리는 '이 나라가 더 정의로웠으면 좋겠다', '서울시가 더 공정했으면 좋겠다'고 염원하시는 시민들, 특히 청년들이 많이 모여계십니다. 맞습니까? 처갓집 땅 가지고 셀프 보상받고 “그 땅 몰랐다”, “가본적도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공정을 말 할 수 있습니까? 정의를 말할 수 있습니까?
불의를 보면 맞서 싸웠고, 그래서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더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일 해왔던 사람, 앞장 선 사람이 누구입니까! 여러분. 그래서 부동산 투기 확실히 잡을 사람이 누굽니까 여러분? 부동산 투기 때문에 화나 계신데, 온 서울을 부동산 투기판으로 만들겠다고 하는 사람, 시장이 되면 되겠습니까? 여러분!
민주당의 당대표 직무대행으로서,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을 포함하여 전국에 ‘이번에 박영선이 서울시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염원하시는 분들께 간곡히 호소 드립니다. 선거는 뚜껑 열어봐야 아는 것 아닙니까? 이미 민심은 박영선을 선택하고 있지만, 내일까지 박영선이 서울시장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주위 분들에게 전화해주시고, 문자 넣어주시고, 카톡 넣어주십시오 여러분!
투표하면, 이깁니다! 투표하면 이깁니다! 투표하면! 이깁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4월 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