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홍성국 경제대변인 논평] 코스닥 1000포인트 돌파, 유니콘과 벤처기업 육성으로 이어가겠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04-13

홍성국 경제대변인 논평

 

 

■ 코스닥 1000포인트 돌파, 유니콘과 벤처기업 육성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코스닥지수가 21년여 만에 1,000포인트를 돌파했습니다. 최근 바이오·배터리·인터넷·게임(BBIG) 등 혁신성장산업을 위주로 중소·벤처기업이 약진하면서 이 같은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우리 기업들의 성장 잠재력을 믿고 지난해부터 꾸준히 코스닥 상장기업들의 주식을 사들인 ‘개미’ 투자자들의 뚝심도 코스닥 천포인트 시대를 앞당겼습니다.

 

또한, 정부의 다양한 창업벤처기업 지원과 투자 정책도 드디어 결실을 보고 있습니다. 정부는 그간 펀드 조성을 통해 창업벤처기업에 자금을 조달하고 대출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보증한도를 늘리는 등, 창업벤처기업이 규모를 키우며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습니다.

 

그 결과 지난해 창업벤처업계는 눈부시게 성장했습니다. 한국의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인 유니콘 기업 수가 독일과 비슷한 수준까지 늘어났습니다. 기업가치가 1000억원 이상되는 예비유니콘 기업 수도 4년만에 5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정부와 민주당은 앞으로도 창업을 지원하고 잠재력 있는 창업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특히 IT·바이오헬스·배터리·게임 등 고부가가치 신성장동력 산업에 대한 폭넓은 지원으로 우리 경제의 미래를 준비해나가겠습니다.

 

또한, 창업벤처기업이 우리 경제의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규제혁신과 제도개선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우리 유니콘 기업들이 해외가 아닌 우리시장에서 상장하는 데에 주저하지 않도록 관련 제도도 정비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리 기업의 잠재력을 믿고 기업들이 우리 경제의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21년 4월 1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