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한준호 원내대변인 브리핑] 대정부질문 일정 시작, 국민이 우선, 민생이 최우선입니다
한준호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대정부질문 일정 시작, 국민이 우선, 민생이 최우선입니다
4월 임시회 대정부질문을 오늘(19일)부터 시작합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늘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을 시작으로 경제(20일), 교육·사회·문화(21일) 분야의 국정 현안을 차례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이어 지난 16일 발표된 김부겸 국무총리 인사청문회와 함께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박준영 해양수산부 장관 등 5개 부처 장관 인사청문회도 진행될 것입니다.
이번 대정부질문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백신접종과 방역, 경제회복과 부동산 등 민생 현안에 대한 현황과 정부의 노력,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을 국민께 알리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오늘은 4.19혁명 61주년입니다. 여야 모두 국가의 주인이 국민이란 사실을 되새기며, 정쟁 보다는 국민이 우선인 민생 중심 대정부질문에 임해주시길 요청드립니다.
2021년 4월 1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