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대 대변인] 코로나 19 집단면역 형성 조기 달성으로 대한민국의 회복과 도약의 시기를 앞당기겠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04-24

신영대 대변인 서면 브리핑 


■ 코로나 19 집단면역 형성 조기 달성으로 대한민국의 회복과 도약의 시기를 앞당기겠습니다


정부는 금일 화이자사의 코로나19 백신 4천만 회분에 대한 추가 구매 계약 체결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국제적인 백신 수급 불확실성 및 미국 등 부스터샷(추가접종)에 대비하여 우리 국민에 대한 안정적인 백신 공급 기반을 마련하는 쾌거입니다. 


이로서 2021년 우리 정부가 확보한 코로나19 백신은 9,900만 명분으로 전체인구의 약 1.9배에 해당하는 물량입니다. 공급이 원활할 시 9월 말까지 확보될 물량으로 18세 이상 국민 4,400만명 전체에 대한 접종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금번 백신 추가 구매 계약으로 11월 집단 면역 형성 목표를 조기에 달성 할 수 있는 여건이 형성되었습니다. 


금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85명으로 나흘 연속 700명대를 기록 하는 등 4차 대유행이 우려 되는 상황입니다. 이와 함께 해외 유입 변이 바이러스 등에 대한 국민의 불안도 커지고 있습니다. 금번 정부의 백신 추가 구매 계약으로 백신 수급과 관련한 불필요한 논란을 야기하여 국민의 불안을 부추기는 일이 없기를 기대합니다. 


정부가 충분히 확보한 백신은 세계적으로 안전성이 인정된 제품이며, 백신 접종으로 인한 국민적 이득이 그 위험성보다 월등히 높습니다. 정부를 믿고 백신 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국민께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와 함께 코로나 19 집단면역 조기 형성으로 대한민국의 회복과 도약의 시기를 앞당기겠습니다. 국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2021년 4월 2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