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최인호 수석대변인 브리핑] 특별방역관리주간, 코로나19 4차 유행의 기세를 반드시 꺾어야 합니다
최인호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특별방역관리주간, 코로나19 4차 유행의 기세를 반드시 꺾어야 합니다
이번 한 주는 코로나19 4차 유행의 기세를 꺾기 위한 매우 중요한 시간입니다. 최근 일주일 평균 646.6명의 신규확진자가 발생했고,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환자 비율은 30%까지 치솟았습니다.
정부는 이번 주를 특별방역관리주간으로 설정하고 집중 방역에 나섭니다. 방역수칙 위반 여부를 집중 단속하고 정부와 공공기관의 회식과 모임도 금지했습니다. 이번 유행이 잦아들지 않으면 민생경제는 또 다시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 반드시 코로나19 4차 유행의 기세를 꺾어야 합니다.
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국민 모두 비상한 각오로 방역에 총력을 다해야 합니다. 각별한 점검과 관리,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드립니다.
정부가 화이자 백신을 추가 계약하며 전국민의 2배에 달하는 약 1억명 분의 백신물량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이번 주 하루 평균 14~15만 명의 백신 접종을 예상하며 접종인프라를 대폭 확충하여 접종속도를 빠르게 가속화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앞으로 정부는 국민께 약속드린 것처럼, 4월 말 300만 명 접종, 11월 집단면역 형성을 이룰 수 있도록 집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국민께서 불안해하지 않도록 모든 상황과 변수에 철저히 대응하여 백신 안전에 총력을 기울여주십시오.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국민의 일상을 하루빨리 되돌려 드리기 위해서는 철저한 방역과 차질 없는 백신접종이 매우 중요합니다. 국민 여러분, 정부를 믿고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 주십시오.
2021년 4월 2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