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홍승권 상근부대변인 논평] 의무격리 장병들에 대한 ‘부실급식’ 문제를 해결하고, 생활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04-27

홍승권 상근부대변인 논평

 

 

■ 의무격리 장병들에 대한 ‘부실급식’ 문제를 해결하고, 생활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코로나19가 좀처럼 잦아들지 않는 상황에서, 휴가 후 복귀한 장병들은 예방차원에서 의무격리가 조치가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최근 의무격리 되는 장병들에 대한 급식과 생활여건이 매우 열악하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일회용 도시락 용기에 제공된 급식 사진을 비롯한 폭로 인증샷이 이어졌고, 격리된 병사들의 처우 개선을 촉구하는 국민 청원까지 올라왔습니다.

 

국방부는 문제가 불거지자 격리장병 급식체계에 대한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급식여건을 적극적으로 개선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격리 시설에 대해서도 용변과 세면·샤워 등 기본적인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부대별 여건에 따라 최우선으로 조치하라고 지침을 내렸습니다.

 

장병들은 최일선에서 국방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또한 징병제인 우리나라에서 청년들은 가장 빛나는 젊은 날을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만큼 그에 맞는 처우는 당연한 것입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도 중요하지만 그로 인한 장병들의 인권침해 및 복구 환경이 악화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장병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복무할 수 있도록 급식 및 처우개선에 적극 나서겠습니다. 아울러 장병들의 인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2021년 4월 2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