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이용빈 대변인 브리핑] 백신 접종 기피, 천만분의 1의 확률을 가진 백신 부작용보다 무섭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05-04

이용빈 대변인 서면브리핑

 


■ 백신 접종 기피, 천만분의 1의 확률을 가진 백신 부작용보다 무섭습니다

 

근거 없는 백신 공포 조성이나, 접종 기피는 자제되어야 합니다. 국가적 위기 상황을 극복해 나가기 위해서는 정부의 방역조치를 신뢰하고 협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민의힘은 마치 백신 공급 대란이 일어난 것처럼, 연일 백신 불안감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불안감 조성은 코로나19 극복과 민생회복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방해가 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야당은 소모적인 백신 정쟁을 멈추고 협력에 집중해야 합니다.

 

현재 백신은 주기적으로 안정적인 공급이 이루어지고 있고, 접종도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물량과 시기에 맞게 1차 접종과 2차 접종을 전략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접종율이 70%를 넘은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은 백신 접종을 시작한 2월과 3월 사이 확진자가 지난해 12월에 비해 85%가 감소했고, 사망자 역시 지난해 12월 172명에서 지난 3월에는 3명으로 크게 감소했습니다.

 

정부는 우리나라 인구 두배 분량의 백신을 이미 확보하고 있고, 지난달 접종 속도를 내서 원래 목표량보다 10% 이상 초과 달성했습니다.

 

코로나 이전의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서 방역수칙 준수와 백신 신뢰가 중요합니다.

 

근거 없는 백신 접종 기피가 천만분의 1의 확률을 가진 백신 부작용보다 더 위험합니다.

 


2021년 5월 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