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고용진 수석대변인 브리핑] 백신 인센티브 도입,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상회복을 앞당기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고용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백신 인센티브 도입,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상회복을 앞당기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어제(16일) 김부겸 국무총리가 ‘백신 접종 인센티브제 도입’과 ‘주요국과의 백신 접종 상호인정 협약’에 대한 검토를 주문하였습니다. 백신 접종률을 높여 국민의 일상회복을 앞당기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입니다.
현재 미국과 이스라엘 등에서는 유급휴가, 현금 지원 등 백신 접종을 독려하는 인센티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해외사례를 바탕으로 우리나라에 맞는 인센티브를 마련할 것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국민의힘은 여전히 막말과 가짜뉴스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조경태 의원은 ‘화이자나 모더나를 맞겠다’며 백신 차별과 불안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백신사절단’을 자청하며 정부 정책에 혼선만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의 행태에 실망감을 감출 수 없습니다. 지금 당장 무책임한 백신정치를 멈추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 신뢰를 바탕으로 백신접종이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1월 집단면역으로 국민의 일상을 되돌려 드리는 일이 빠르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정부를 믿고, 백신 접종에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2021년 5월 1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