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김진욱 대변인 브리핑] 다시 한 번 여야정 상설협의체의 가동을 촉구합니다 외 1건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05-29

김진욱 대변인 서면브리핑

 

 

 

■ 다시 한 번 여야정 상설협의체의 가동을 촉구합니다

 

국민의 민생을 살피기 위한 여야정 협의체의 가동이 필요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한미정상회담을 통해서 한미동맹이 백신동맹, 기술동맹, 평화동맹, 경제동맹으로까지 격상되고 있다.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항상 강조해온 국민의 힘이 한미동맹을 심화시켜 나가는 데에 적극적인 역할을 하려면 '여야정 상설 협의체에 참여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국민의힘도 여야정 협의체의 필요성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자영업자 손실보상과 백신 휴가, 산업재해 방지대책 등 시급히 여야정이 머리를 맞대고 논의해야 할 사안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여야정 협의체를 조속한 가동을 요청하였고, 더불어민주당도 여야정 협의체를 언제든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국민의힘도 대승적으로 여야정 협의체에 참여해 국익과 민생에 대해서 함께 논의할 수 있기를 바라며 다시 한 번 여야정 상설협의체의 가동을 촉구합니다.



■ ‘2021 P4G 서울 녹색미래정상회의’ 개최를 환영합니다

 

‘포용적 녹색회복을 통한 탄소중립 비전 실현’을 주제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가 개최됩니다.

 

이번 정상회의가 코로나19 위기 속에 우리나라가 주최하는 기후환경 분야 최초의 다자정상회의라는 점을 높게 평가합니다. 이번 회의가 우리나라의 기후변화 대응 의지를 천명하고 국제사회의 연대와 행동을 이끌어 내는 계기가 되기 바랍니다.

 

우리정부는 탄소중립 및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해 기후대응 선도국가로서의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이번 P4G 서울 녹색미래정상회의가 탄소중립과 친환경 성장에 대한 우리 정부의 정책 그리고 신산업과 신기술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우리 기업들이 저탄소 녹색경제 분야에서 선제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오늘 ‘2050 탄소중립위원회’ 출범을 환영합니다. ‘2050 탄소중립위원회’는 대통령 직속 위원회로 설치되어 향후 30년간 우리 경제‧사회 등 모든 영역에서 대전환을 이끌어 갈 것입니다. 탄소중립위원회가 최상위 컨트롤타워로 기능할 수 있도록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그 역할을 다해주길 당부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당·정·청회의에서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의 감축 목표를 상향하는 등 정부의 적극적 대책 마련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기후변화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법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2021년 5월 2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