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이소영 대변인 브리핑] G7 정상회의, 백신 외교의 지평 확대와 글로벌 보건위기 대응 선도국가로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06-13

이소영 대변인 서면브리핑

 

 

■ G7 정상회의, 백신 외교의 지평 확대와 글로벌 보건위기 대응 선도국가로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문재인 대통령께서 ‘보건’을 주제로 한 G7 정상회의 첫 번째 확대회의에 참석해 백신의 공평한 접근권 보장과 글로벌 백신 생산 허브로서 한국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힘 없고 가난한 나라여서 백신을 포기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 취약한 개발도상국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기로 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올해 1억 달러를 개도국 백신 지원을 위한 코백스 AMC에 공여하고, 내년에는 같은 금액 상당의 현금이나 현물을 추가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전 세계 백신 공급 확대에 기여하는 글로벌 백신 허브로서의 입지도 공고히 했습니다. 지난달 한미 정상회담에 이어, 아스트라제네카社를 비롯한 백신 공급 글로벌 제약사 CEO들이 문 대통령께 한국과의 백신 협력 확대 및 강화를 요청해왔습니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19 이후 스페인에서 맞이하는 첫 국빈으로서 감염병 극복을 위한 협력 증진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위기의 또 다른 이름은 기회라고 합니다. 코로나19 위기가 국제사회 질서를 바꿨지만, 우리는 새로운 길을 찾았습니다.

 

우리나라는 인류가 팬데믹을 극복하고 소중한 일상을 되찾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민주당은 정부의 백신 외교를 힘껏 지원하겠습니다.

 

 

2021년 6월 1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