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신현영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정기국회, 더불어민주당이 나라다운 나라,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으로의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신현영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정기국회, 더불어민주당이 나라다운 나라,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으로의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오늘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정부의 마지막 정기국회 개회를 앞두고 의원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모두가 어려운 시기, 입법부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할 것인지, 또 어떤 방향성을 갖고 국정에 임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심도 싶은 논의가 있었습니다.
이번 정기국회, 더불어민주당은 상생과 협력을 통한 ‘새로운 도약’의 시간으로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특히 코로나19 4차 유행을 극복하기 위해 민생경제 회복에 초점을 맞춰 포용 국가로 가는 미래를 열겠습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먼저 봉쇄 없이 효율적인 방역 기조를 유지하면서 감염병 재난 위기를 극복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권력이 아닌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해 개혁 입법을 멈춤없이 추진해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경제 분야에 있어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충격은 최소화 하면서 동시에 출구전략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위기 상황에서 더욱 그늘지기 마련인 우리 사회 구석구석을 잘 살펴 촘촘하고 튼튼한 사회 안전망을 확충하겠습니다. ‘연대’의 가치를 세워 함께 살아나가는 우리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외교 안보 분야에도 빈틈없는 전략으로 임하겠습니다. 남북 관계에 진전을 이루는 한편 굳건한 한미 동맹을 바탕으로 빈틈없는 국방, 튼튼한 안보를 지켜가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정부의 마지막 정기국회에서 ‘더 든든한 입법’, ‘더 따뜻한 정책’ 그리고 ‘더 두터운 예산’으로 국민여러분을 더욱 더 든든하게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내수경기 회복의 마중물이 될 ‘민생 예산’, 코로나19로 인해 심화한 격차 해소를 위한 ‘회복 예산’,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위한 ‘경제활력 예산’, 그리고 탄소중립시대에 발맞추기 위한 ‘미래혁신 예산’ 등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책임여당으로서 나라다운 나라,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으로의 약속을 반드시 지켜낼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2021년 8월 2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