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신현영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9월 정기국회 개회, 더불어민주당은 회복과 포용, 그리고 도약의 시간을 위해 총력을 다 하겠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09-01

신현영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9월 정기국회 개회, 더불어민주당은 회복과 포용, 그리고 도약의 시간을 위해 총력을 다 하겠습니다

 

오늘 정기국회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9일까지 100일간의 대장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코로나19 4차 유행으로 많은 분들께서 어려움을 겪고 계십니다.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한 책임감으로 더불어민주당은 오늘 정기국회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이번 회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법률 및 예산안 심의라는 국회 본연의 의무를 다 하고자 합니다. 특히 양상이 급변하면서 장기화 하고 있는 팬데믹 상황을 슬기롭게 헤쳐나가기 위한 방안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방역인력 지원, 의료 대응체계 강화 등 코로나19에 맞서기 위한 기초 체력을 기르는 한편, 안정적인 백신수급과 접종지원은 물론 백신 자주권 확보까지 내다볼 수 있는 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회복예산’을 통해 감염병 재난 상황으로 심화한 ‘코로나 격차’를 좁히겠습니다. 무엇보다 빠르고 강한 ‘포용적 회복’에 힘을 실어야 할 때입니다. 더불어, 적극적인 ‘민생예산’으로 민생경제 리스크 관리부터 내수경기 활성화 대책까지 꼼꼼하게 챙겨, 국민여러분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경기 회복을 이루어내겠습니다. 더불어, 코로나19로 인한 절망의 벽에 가로막힌 청년 세대를 일으켜 세우기 위한 예산과 정책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미래 먹거리를 준비하기 위한 ‘경제활력 예산’, 탄소중립시대에 발맞추며 선진국으로서의 역할을 다 하기 위한 ‘미래혁신 예산’도 준비하겠습니다.

 

개혁 법안 처리 또한 멈춤없이 실현해 나아가겠습니다. 특히 가짜뉴스피해구제법의 경우 협의체를 구성하여 논의를 거친 후, 오는 27일에는 결론을 내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약속, 국민의힘은 반드시 지켜야 할 것입니다. 명확하게 처리 기한을 확정한 만큼, 야당의 품격을 훼손하는 발목잡기식 정치가 더 이상 있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오늘 개회식에서 박병석 국회의장께서 말씀하셨듯, 희망의 정치가 절실한 시기입니다. 우리 사회를 다시 흔들림 없는 버팀목으로 튼튼히 세우는 데에 여야가 손을 맞잡아야 할 때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책임 여당으로서 대한민국이 팬데믹을 넘어 희망을 되찾을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 하겠습니다. 회복과 포용, 그리고 도약의 시간을 만들어 내겠습니다.


 

2021년 9월 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