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이용빈 대변인 브리핑] 김용판 의원은 이재명 후보에게 공개 사과하고, 의원직에서 사퇴하십시오!
이용빈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1년 10월 22일(금) 오후 4시 40분
□ 장소 : 국회 기자회견장
■ 김용판 의원은 이재명 후보에게 공개 사과하고, 의원직에서 사퇴하십시오!
국회의원 면책특권 뒤에 숨어 국민 대사기극을 연출한 전직 경찰청장 출신 김용판 의원의 의원직 사퇴를 촉구합니다.
김용판 의원은 이번 국감에서 중상모략과 갖은 음해로 이재명 후보를 모욕했습니다.
김용판 의원이 공개한 ‘돈다발 사진’과 조폭 출신 박철민씨의 주장은 명백한 증거 조작입니다.
우리 당 김남국 의원이 언론에 공개된 음성파일을 들으면, 박철민 씨의 주장이 얼마나 기가 막힌 허위 조작임이 명명백백하게 드러납니다.
음성파일에는 “이재명이란 사람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뇌물을) 전달했으면 했다고 하는데, 누구를 도와주기 위해 거짓말하면 안 되는 것 아닌가”, “(이 후보에게) 돈을 준 적이 없다”는 말이 고스란히 나옵니다.
따라서 김용판 의원의 주장은 악질적인 음해공작이며, 김용판 의원과 가담한 국민의힘의 공작정치에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특히, 장영하 변호사는 기자회견까지 자처하면서 박 씨의 주장이 담긴 사실 확인서를 추가 공개하며 이재명 후보의 조폭 연루설 폭로전에 앞장섰습니다.
대사기극을 연출한 김용판 의원은 당장 의원직을 사퇴하고, 공범인 장영하 변호사도 수사를 통해 법적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사법당국은 엄정한 수사를 통해 누가 이 사기극을 설계했는지, 지시한 자가 누구인지 철저하게 파헤쳐주기 바랍니다.
2021년 10월 2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