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김우영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 윤석열 후보의 무능함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2-01-17

김우영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1월 17일(월) 오전 10시 5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윤석열 후보의 무능함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준석 대표의 윤 후보 선대위의 인식에 경악 합니다.

이 대표는 MBC 방송이 끝나자마자 입장을 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다”며 “구체적으로 지적해달라”고 합니다.

 

김은혜 단장은 한 발 더 나가 고 이병철씨 사망을 덮기 위한 기획이라는 어처구니없는 발언까지 했습니다.

정말 문제를 모르는 것인지, 알고도 눈 감는 것인지 의아합니다.

 

김건희씨는 기자에게 구체적인 금액을 언급하면서 매수 의사성 발언을 했습니다.

공직선거법 제113조 제1항은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를 포함)와 배우자는 기부행위를 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 동법 제97조는 선거를 위해 언론 종사자에게 금품, 향응 등을 제공하거나 약속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위반 시 최고 7년형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김건희 씨가 기자에게 한 행위는 이 법을 위반한 혐의가 있습니다.

 

이뿐 아닙니다. 김건희 씨의 ‘미투’ 운동에 대한 인식은 심각합니다. 더구나 윤 후보조차 같은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통령 후보와 배우자의 관점이 반인권적, 반사회적이라면 문제가 됩니다.

 

윤 후보도 김건희씨와 같은 인식을 가진 것이 사실인지, 이 대표처럼 “아무 문제없다”고 생각하는지 직접 밝혀야 합니다

 

국민들이 보도를 통해 대선 후보 배우자로서 김건희 씨의 인식과 행동을 다 지켜보았습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첫 단계는 문제가 있다는 걸 인식하는 것이다.” 해외 정치 드라마의 명 대사입니다. 얄팍한 말로 순간을 모면하려 하지 말고, 성찰하고 사과하는 것이 정도입니다.

 

후보 배우자 문제조차 제대로 살피지 못하는 당이 국민과 국정의 문제를 해결할 의지와 역량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2022년 1월 17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