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이재명의 소복소복 이행 9. 자영업자 두 번 죽이는 ‘1만원대 배달수수료’, 공공 배달앱 등 디지털 SOC로 골목상권 살리겠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2-01-25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이재명의 소복소복 이행 9 (소시민의 행복, 소소한 행복) ]

 

■ 자영업자 두 번 죽이는 ‘1만원대 배달수수료’, 공공 배달앱 등 디지털 SOC로 골목상권 살리겠습니다

 

 

최근 배달수수료의 높은 인상율에 자영업자와 소비자 모두 시름을 더하고 있습니다. 배달비가 적게는 5천원부터 많게는 1만원대까지 올랐습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현실입니다.

 

1월부터 대다수 배달 플랫폼들이 배달 대행 수수료를 인상했습니다. 비싼 배달비에 ‘배달공구(공동구매)’에 나서기도 하지만, 소비자들도 ‘치킨 배달비 1만원’의 현실에 분통을 터트립니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듯, 자영업자는 소비자 불만까지 더한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오는 2월부터 배달비를 온라인에 공개하는 ‘배달비 공시제도’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렇지만 부족합니다. 보다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합니다. 코로나 이후, 디지털 시대의 달라진 소비 패턴에 맞춰 자영업자와 소비자 모두 웃을 수 있는 ‘상생 방안’이 필요합니다.

 

이재명 후보는 지난해 11월, 15번째 소확행 공약으로 ‘배달특급을 전국으로 확장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어제(24일), 여주 한 동네 가게를 방문해 골목상권도 살리고 소비자 부담은 낮추는 ‘공공배달 플랫폼’을 확대하겠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공공배달 플랫폼 ‘배달특급’은 이미 경기도 전역에서 그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부담 없는 ‘1% 배달수수료’ 참여 업체가 늘면서 식당, 동네마트, 편의점, 전통시장 등 골목상권이 살아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경기도에서 검증받은 ‘배달특급’을 전국으로 확대해, 전국 곳곳 골목상권이 신바람 나도록, 지역 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바꾸겠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앞으로 제대로 하겠습니다.

 

 

2022년 1월 25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