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이재명 후보는 '여의도 정치'를 국가발전을 책임질 수 있는 ‘새로운 정치’로 교체하겠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2-01-26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1월 26일(수) 오전 11시 1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이재명 후보는 '여의도 정치'를 국가발전을 책임질 수 있는 ‘새로운 정치’로 교체하겠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대전환기에 대응하는 대대적인 정치교체를 국민 여러분께 약속했습니다.

 

이 후보가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를 역임하며 높은 공약 이행률을 달성한 만큼, 이번 정치교체 약속도 그 무게와 기대가 남다릅니다.

 

오늘 이 후보의 약속은 지난 이틀간 이른바 ‘7인회’ 임명직 포기선언, 송영길 당 대표의 불출마 선언, 보궐선거 무공천, 3선 초과 금지 제도화 등 일련의 정치혁신 조치를 넘어 정치교체로까지 발전시키겠다는 선언입니다.

 

이 후보는 "국민의 삶을 책임져야 할 유능한 정치는 어느새 대결과 분열, 혐오와 차별을 동원해서라도 상대를 굴복하게 만드는 자신들만의 '여의도 정치'에 갇혀 버렸다"고 냉정하게 자성했습니다.

 

따라서 우리 앞에 놓인 대전환의 위기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제대로 리더십을 발휘하겠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다가올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위기 앞에서 정치교체는 필요한 범국가적 역량을 모으는 데 필수적이라 진단했습니다.

 

그 실천 방향으로 "위기극복을 위한 국민내각, 통합정부"를 내걸고 "정파, 연령 상관없이 국민을 위해 꼭 필요한 인재라면 넓게 등용하겠다“ "역사상 가장 젊은 국민내각”을 구성할 방침을 밝혔습니다. 특히 과학기술, 미래환경, 에너지 등의 분야는 젊은 과학자를 발탁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또 이 후보는 책임 정치, 현장중심 정치 원칙도 선언했습니다.

 

"정치는 무한책임"이라며 나눠먹기식 회전문 인사로 국민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국민 일상과 함께하는 '현장형 해결 리더십'으로 전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후보는 꼭 필요한 검증이 아닌 네거티브를 중단할 것도 공언했습니다.

 

남은 선거기간 동안 "오직 대한민국의 미래와 희망을 이야기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여야를 떠나 여의도에 갇힌 기득권 정치로는 위기를 극복할 수 없습니다.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도 민주당의 정치교체 선언에 동참해주기 바랍니다. 정치혁신 공약으로 제대로 된 경쟁에 나서길 촉구합니다.

 

 

2022년 1월 26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