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신현영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막연한 불안보다는 신뢰를 바탕으로 한 연대가 필요한 때입니다
신현영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1월 26(수) 오후 5시 3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막연한 불안보다는 신뢰를 바탕으로 한 연대가 필요한 때입니다
오늘 코로나19 국내 신규확진자 수가 총 13,012명을 기록했습니다. 일일 신규 확진자 2~3만 명 도달이 멀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미크론 바이러스에 감염되어도 중증으로 이행은 기존의 델타보다 1/3로 감소하기에 막연한 불안을 가지기보다 신뢰를 바탕으로 한 연대가 더욱 필요한 때입니다.
정부의 준비된 대책이 안정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힘써야 할 시기입니다.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재택치료 수요에 대한 효율성을 높이고 내실을 기해야 합니다. 진단부터 치료, 완치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보건소와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지자체별로 점검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의료계도 대비해주시길 바랍니다. 확진자가 다른 이유로 의료 이용이 필요할 때 코로나 감염자라는 이유로 진료에 제한받지 않고 적시에 처치받을 수 있도록 모든 의료기관에서 확진자, 비확진자 진료의 투트랙 진료체계를 마련해야 합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백신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백신접종 후 면역력이 확보되면 오미크론 바이러스에서 나와 주변인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확진이 되면 치료제 복용을 통해 위중증으로의 이행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대응 가능한 의학적인 무기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이야말로 정부와 의료계, 그리고 국민 여러분의 협력하에 감염병 재난위기를 담담하게 헤쳐나가야 할 때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미크론의 파도를 겪고 난 후 좀 더 감염병에 강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 정부와 더불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2022년 1월 26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