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최지은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국민의힘 박수영, 전주혜 의원은 선거를 어지럽히는 가짜뉴스에 대해서 엄중하게 책임져야 할 것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2-01-27

최지은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1월 27일(목) 오후 5시 2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국민의힘 박수영, 전주혜 의원은 선거를 어지럽히는 가짜뉴스에 대해서 엄중하게 책임져야 할 것입니다

 

어제 박수영 의원에 이어 오늘은 전주혜 의원이 이재명 후보 아들에 대한 가짜뉴스를 퍼뜨리려 하고 있습니다.

 

전주혜 의원은 이재명 후보의 장남이 국군수도병원 입원 전 청원휴가를 사용한 기록을 찾을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어제 박수영 의원이 제기한 군복무 중 성남 소재 국군수도병원 특혜 입원 허위 주장을 더욱 확산시키려는 것 같습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이 후보의 장남은 군복무 중 발목 인대 파열로 민간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국군수도통합병원에 입원한 사실이 있습니다. 정상적인 청원 휴가를 사용했고, 그 과정에서 어떠한 특혜도 없었습니다.

 

박수영 의원이 공개한 사진은 휴게실에서 찍은 것으로, 당시 이 후보 아들은 6인실에 입원 중이었습니다. 따라서 ‘특실 3개월’ 주장 역시 허위입니다.

 

박수영, 전주혜 의원의 허위 주장은 대통령선거라는 국민의 신성한 권리행사를 방해하는 행위로 대단히 엄중하게 처벌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2022년 1월 27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