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신현영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1월 추경에 속도를 낼 수 있도록 국민의힘의 동참을 호소합니다
신현영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1월 28(금) 오전 11시 2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1월 추경에 속도를 낼 수 있도록 국민의힘의 동참을 호소합니다
국회는 어제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돌입했습니다. 한국전쟁 시절 이후 71년 만에 ‘1월 추경’이 열릴 만큼, 우리 국민이 처한 상황은 위태롭습니다.
한시가 급합니다. 코로나19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벼랑 끝에 내몰려 있습니다. 그런데도, 국민의힘은 본회의 일정 협의에 뜸을 들이고 있습니다.
국민이 쓰러져가는 상황에, 때를 놓친 지원이 무슨 소용입니까. 더욱이 정부가 제출한 추경안으로는 두터운 지원이 불가능합니다.
‘부분보상이 아닌 완전보상’‘일부가 아닌 전원 보상’‘사후 땜방이 아닌 사전 보상’을 위해서 여야가 힘을 합쳐 증액을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이재명 후보는 지난주 35조원 추경 협의를 위해 대선 후보들의 긴급 회동을 제안했지만 윤석열 후보의 거부로 불발됐습니다.
어느 때보다 국민을 위한 ‘협치’가 필요합니다. 국민 위에 국가는 없습니다. 국민께서 바라는 정치 또한 국민의 고통을 함께 짊어지고 민생을 돌보는 정치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제안한 14일까지 처리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의힘과 윤석열 후보는 국민을 위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추경 처리에 동참해주기 바랍니다.
2022년 1월 28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