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황방열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윤석열 후보는 안보팔이용 거짓말을 중단해야 합니다
황방열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1월 31일(월) 오전 11시 1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윤석열 후보는 안보팔이용 거짓말을 중단해야 합니다
윤석열 후보는 이재명후보에 대한 거짓말을 중단해야 합니다.
이재명 후보의 북한에 대한 입장은 명확합니다. 초지일관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비판했습니다.
또한 북한에 긴장조성 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대선후보 공동선언을 제안했고, 어제도 대선 후보들에게 이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윤석열 후보의 선제타격도 불사하겠다는 자극적이고 선동적인 주장만으로는 북한의 도발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평화는 윽박질러서 이뤄지는 것이 아닙니다.
북한이 핵미사일을 발사하지 않도록 막는 것이 대한민국 지도자에게 필요한 능력입니다.
북한의 핵미사일 발사라는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식의 선동으로는 북한의 도발을 잠재울 수 없습니다.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에서 이미 실패한 경험을 또 되풀이하자는 것입니까?
안보에는 여야가, 정파가 따로 없습니다. 아무리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라지만 엄중한 안보 불안 상황을 정치 공세에 이용하려는 윤 후보의 태도는 지도자가 되겠다는 사람의 자세는 아닙니다.
윤 후보는 거짓 주장을 중단하고 을 즉각 수용하기 바랍니다.
2022년 1월 31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