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이소영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이재명 후보 1월 31일(월) 일정
이소영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이재명 후보 1월 31일(월) 일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31일(월) 15시 15분 서울경찰청 112종합상황실을 찾아 설 연휴 서울의 치안과 시민의 생명·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경찰 당직근무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먼저 5층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최관호 서울경찰청장의 설명을 들은 이재명 후보는 “명절 비상근무로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고 근무에 매진하고 있는 경찰 근무자들께 미안하고 감사하다”며, “국민의 생명·안전을 지키고 질서를 유지하는 것은 국가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경찰, 소방 등의 분야에 있어서 업무 강도나 업무 위험도에 따라 노고에 상응하는 보상과 예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민생범죄, 성범죄, 아동학대 범죄 등은 국민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더욱 엄정하게 대응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서울경찰청 112 종합상황실 방문에는 서영교 행정안전위원장과 민갑룡 전 경찰청장이 함께 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16시에는 서울 중구 소재 서울종합방재센터를 방문해 119종합상황실과 영상관제실, 구급상황관리센터를 차례로 들러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소방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명절연휴 119 신고 접수 건수가 50% 가까이 증가한다는 근무자의 설명을 들은 이 후보는 “경기도지사 시절 소방 업무를 담당했기에 소방의 어려움을 잘 이해하고 감사히 생각한다”며, 도지사 시절 경기도 소방공무원을 대폭 증원하며 소방인력 확충과 처우개선에 힘쓴 사실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지난해 소방공무원 인명피해가 유난히 커서 가슴 아프다”며, 올해는 안타까운 사고가 없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서울종합방재센터 방문에는 서영교 행정안전위원장과 오영환 국회의원이 함께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17시 용산역 대합실을 방문한 이재명 후보는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한복을 차려입고 귀성객들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시민들의 사진촬영 요청에 일일이 화답하며 "어려운 시기에 정치가 국민께 힘이 되어 드리지 못해 송구한 마음"이라며 "더 낮은 자세로 국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신속한 추경 집행으로 국민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용산역에는 송영길 당대표, 기동민 서울시당 위원장, 서영교 행정안전위원장, 고용진 수석대변인, 임종성 국회의원을 비롯한 당 소속 의원들이 함께 하며 귀성하는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2022년 1월 31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