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발언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박시선 경기 여주시장 후보 지원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91
  • 게시일 : 2026-05-26 12:25:45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박시선 경기 여주시장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5월 26일(화) 오전 11시 10분

□ 장소 : 가남파출소 앞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박시선 후보, 시선집중 박시선 후보가 가남에서 태어났어요? (네, 맞습니다.) 이번에 여주가 분위기가 좋다고 그러는데 맞아요? (네!) 가남읍에서 태어난 시선집중 박시선 이번에는 여주 시장 가남? (가남!) 제가 가남! 그러면 간다! 이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당당한 경기 든든한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함께 여주시장으로 일할 이곳 가남 출신 시선집중 박시선. 여주시장 가남! (간다!) 잘했어요. 

 

자 이렇게 손발이 맞아야 일을 잘합니다. 대통령도 민주당, 경기도지사도 민주당, 그러면 여주시장도 어디? (민주당!) 아주 손발이 잘 맞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곳 여주시가 발전하려면 두가지가 필요합니다. 하나는 예산이고, 하나는 법입니다. 

 

예산은 민주당 정부 이재명 행정부에서 편성합니다. 아마 6.3지방선거가 끝나면 그 때쯤 각 부처에서 예산을 편성해서 기획예산처로 올립니다. 이곳 여주에서 시선집중 박시선 후보를 여주시장으로 뽑아주면 민주당 행정부에서 여주시 예산을 많이 편성할까요? 안할까요? (많이요!) 아주 손발이 잘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여주시에서 지금까지 국민의힘 다 뽑아줬는데 여주시가 좋아진 거 있습니까? (없습니다!) 발전했습니까? (아니요!) 삶이 좀 좋아졌습니까? (아니요!) 

 

그렇다면 시선집중 박시선을 여주시장으로 뽑아주시겠습니까? (네!) 가남 출신 박시선, 여주시장 가남? (간다!) 그렇습니다. 

 

제가 며칠 전에 왔다가 이곳에 다시 온 이유가 있습니다. 여주는 전통적으로 민주당이 좀 약해서 시장이 안됐는데 이번에는 될 가능성이 많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맞습니까? 오늘와서 보니까 햇볕만 뜨거운게 아니라 박시선을 지지하는 열기가 너무 뜨겁습니다.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원래 당대표가 오라는데가 너무 많아요. 지금 후보들이 저한테 문자, 텔레그램에 ‘살짝 스쳐만 지나가십시오. 충북의 보은, 옥천, 영동 살짝만 지나가십시오. 경북의 영천 살짝만 왔다가십시오. 충북 제 고향인 금산 급합니다. 고향에 한번 오세요.’ 진짜 많이 받는데 정말 미안하고 꼭 가고 싶은데 몸이 하나라서 못 가요. 근데 여주를 며칠 전에 왔다가 다시 온 이유는 여주시장으로 박시선 후보를 꼭 만들고 싶다는 민주당 차원의 결심이 있어서 다시 왔습니다.

 

제가 며칠 전에 비 맞으면서 한글시장 상인들 만났는데 눈빛이 따사로웠습니다. 한글시장에서 '아, 이러다가 박시선 될 수도 있겠는데' 하는 예감이 들었는데 오늘와서 보니까 확신이 듭니다. 저기 서계시는 여주시민 여러분, 저쪽에 계신 여주시민 여러분 이번에는 민주당 한번 뽑아주시겠습니까? 

 

제가 전국 방방곡곡를 다니는데 기초의원이 면 이름을 바꿨다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뭐를 뭘로 바꿨어요? (능서면을 세종대왕면으로 바꿨습니다.) 면 이름을 세종대왕면으로 바꿨답니다. 

 

여러분, 저는 정치를 20년 넘게 하면서 기초의원이 자기 지역 면 이름을 바꿨다는 사람은 듣다듣다 처음 듣습니다. 이처럼 능력 있는 시선집중 박시선이 면의 이름을 바꾼 실력으로 여주시를 확 바꾸고 이곳 여주시를 더불어민주당이 끊임없이 관심을 갖고 예산을 더 많이 주는 그시로 만들 수 있도록 박시선을 뽑아주십시오.

 

제 옆에 있는 분은 판사 출신이고 경기도 수원시 김승원이라는 국회의원인데 경기도당위원장입니다. 민주당은 중앙당도 중요하지만 시도당이 정말 중요한데 경기도당위원장이에요. 경기도당위원장도 같이 왔어요. 당대표도 오고 경기도당위원장도 이렇게 와서 여러분께 빈말하지 않습니다. 이곳 여주시를 민주당 파란 바람으로 물들여주시고 박시선을 시장으로 뽑아주시면 확실하게 지원하겠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한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일 잘하죠? 이재명 대통령 때문에 주식 많이 올라가죠? 예전에는 대통령이 외국 나가서 해외 순방하면 불안했었죠? 이재명 대통령은 안 불안하죠? 대통령은 뭐니 뭐니 해도 외교를 잘해야 됩니다. 왜냐? 우리나라는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입니다.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이기 때문에 경제 구조가 대외 의존성이 가장 높은 나라 중에 하나입니다.

 

대외 의존성이 높다는 얘기는 무슨 얘기냐? 수출을 많이 하는 나라라는 뜻이에요. 수출을 많이 하려면 다른 나라에서 우리나라 제품 물건을 많이 사줘야죠? 그러면 대한민국 이미지가 좋아야 되겠죠? 윤석열 대통령 때는 윤석열 이미지가 안좋았습니다. 그래서 수출도 안 된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외교를 잘하기 때문에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높아졌어요. 그래서 수출도 잘 되는겁니다. 

 

수출 1분기 세계 230여 개 나라 중에서 몇 등인지 아세요? 제가 5등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생각해보세요. 전교 230명 중에서 전교 5등 하면 공부 잘하는거예요? 못하는거예요? 엄청 잘하는 겁니다. 미국, 중국, 영국, 프랑스 이런 나라 많이 있잖아요. 

 

자, 여러분, 5등이든 4등이든 6등이든 등수는 조금 바뀔 수 있죠?! 뭐 1분기에 5등을 했는지 6등을 했는지 4등을 했는지 저는 잘 모르겠어요. 근데 5등을 했다고 하니까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미국, 중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캐나다 이런 나라 큰 나라들이 즐비하고 있는데 거기서 우리가 5등이 됐든 6등이 됐든 4등이 됐든 무지하게 올라간거죠? 

 

이재명 대통령이 이렇게 정치를 잘합니다. 이렇게 국정을 잘보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신다면 여주에서는 박시선을 여주 시장으로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이번에는 이번만큼은 한번 믿고 찍어주시기 바랍니다. 박시선 보니까요. 얼굴도 저하고 비슷하게 생긴 것 같고 피부 톤은 벌써 까매졌어요. 햇빛에 타고 이렇게 죽도록 뛰고 있습니다. 

 

여러분, 박시선에게 한번 따뜻한 시선을 보내주실랍니까? 저는 전국을 다니면서 말씀드리는데 여기와서 특별하게 제가 박시선 승리의 비법을 하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옆에 있는 분 한번 올라와 보세요. 비례대표 한 분 또 있어요? 도의원 잠깐 올라오세요. 최혜경 도의원도 뽑아주세요. 자, 최혜경 도의원 후보한테 말씀드릴 테니까 여기 나와 있는 여주시민들 운동원들한테 꼭 이렇게 전해주세요. 

 

선거운동을 할 때는 어떻게 하냐?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높잖아요. 60%, 70% 이렇잖아요. 이재명 대통령 지지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찍으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되겠죠.)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 좋아하세요? 이재명 대통령 지지하세요? 그렇다하면 그러면 박시선 좀 찍어주세요. 여러분, 꼭 얘기해 주세요. 본인한테 얘기했어요? 제가 승리의 비법 가르쳐 드렸어요. 꼭 그렇게 해주세요. 앞에 있는 분들은 잘 못 들었죠? 다 들었습니까? 아이고 여러분 다 들었어요? 그렇구나. 아이고 세상에 비밀이 없어요.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 지지하는 여주시민들이 다 나와서 투표장에 가면 박시선 됩니다. 승리의 비법입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여주시민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이 일을 잘하고 그리고 정말 마음에 든다. 내가 지지한다. 하는 분들은 몽땅 투표소에 가서 박시선을 찍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박시선 됩니다. 그리고 경기도지사는 누구요? (추미애! 추미애! 추미애!) 추미애 경기도지사 확실하게 될 것 같습니까? (확실합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의 선대 이름이 추추선대위입니다. 추진력 하면 추미애, 추미애 하면 추진력. 여러분, 이곳 여주시에도 확실하게 박시선과 손잡고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확실하게 여주 발전을 추진할 수 있도록 경기도지사는 누구요? (추미애!) 추미애를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추추선대위 하면 제가 좀 60년대생이라 김승원 의원은 알지 모르겠지만 우리 중고등학교 때 그런 노래가 유행이었어요. 추후추후추레이너치킨차이즈트레인 이거 있잖아요. 원웨이 티켓 이 노래 엄청 불렀거든요. 그래서 저는 다니면서 춘추선대위가 면 맨날 이 노래만 생각나요 원웨이 티켓. 

 

자 여러분, 여주시장으로 가는 원웨이 티켓. 여러분, 박시선에게 끊어주실랍니까? 박시선에게 여주시장으로 가는 직빵 티켓, 원웨이 티켓 끊어주시겠습니까?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들을 믿습니다. 여기 도의원 후보 올라오세요. 아까 올라오신 분 또 올라오세요. 도의원 후보 세 분입니까? 도비례입니까? 지역구 어디입니까? (가남입니다.) 가남입니까? 가남. 여러분 묻겠습니다. 경기도의원으로 김동현도 가남? (간다!) 김동현도 가남? (간다!) 좋습니다. 그리고 민주당 경기도의원 유필선도 가남? (간다!) 

 

여러분, 유필선 딱 이름 보자마자 삼행시가 생각났는데 아, 이거 또 성공할지 모르겠어요. 

유필선. 유. 유필선. 필, 필히. 선, 선택해 주세요. 유필선 필히 선택해 주세요. 그러면 나 이거 또 성공할지 모르겠어. 김동현. 김, 김동현이. 동, 동에번쩍? 서에번쩍?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현, 현명한 선택 부탁합니다. 이게 되네요. 

 

박시선도 한번 해보겠습니다. 박시선. 아, 이거 어려운데. 박, 박시선에게. 시, 시선을 집중해 주세요. 선, 선택해 주십시오. 여주시장. 

 

여러분, 이렇게 우리가 희망을 갖고 오늘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대통령도 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도 민주당 추미애, 여주시장도 민주당 박시선, 경기도의원도 민주당 기호 1번 김동현, 또 하나의 경기도의원도 민주당 기호 1번 유필선, 그리고 비례후보 최혜경. 

 

여러분, 이분들 모두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여주시장이 바뀌고 민주당이 되고 파란바람이 불고 그러면 여러분 복 받을거예요. 복 받을거예요. 여러분 복 받을 겁니다. 그리고 여주시의원으로 길성 길성 김길성 뽑아주시고요. 하정 하정 이하정 꼭 뽑아주십시오. 그리고 이혜원, 혜원, 혜원, 이혜원. 여러분 꼭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26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