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발언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이상천 충북 제천시장 후보 지원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107
  • 게시일 : 2026-05-26 17:18:17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이상천 충북 제천시장 후보 지원유세

 

일시 : 2026526() 오후 330

장소 : 미성금방 앞 남천약국 사거리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우선 유세를 하기 전에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제천에 오면서 긴급 속보를 보니까 서소문 고가도로 붕괴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 명이 심정지 상태이고, 여러분이 다친 것으로 지금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관계 당국,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신속하게 한 사람이라도 더 다치지 않도록 그리고 한 사람이라도 더 무사하게 안전하게 돌아오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십사 부탁 말씀 먼저 드립니다. 여러분, 관계 당국에 열심히 사람을 구하라고 그분들에게 힘내라고 용기 내라고 박수 한번 보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우리 대한민국은 국가의 안전, 사람의 생명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그런 정부가 들어서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면서 제천 시민들께 인사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인사드립니다. (정청래! 정청래!)

 

정청래는 그만해 주시고, 제천시장 이상천 뽑을 준비 되어 있습니까? (!) 제천시장은 누구입니까? (이상천! 이상천! 이상천!) 제가 이곳에 오면서 문막 휴게소를 들렀는데 이런 장갑을 팔고 있는 가게가 있더라고요. 파란 장갑을 끼고 왔습니다. 이상천 후보, 한 표라도 더 얻게 하려고 파란 장갑을 끼고 파란 물결을 더 일으켜야 하겠다고 생각해서 파란 장갑 끼고 오늘 유세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천 꼭 뽑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이게 만 원짜리인데요. 그 사장님이 저보고 돈을 안 받겠대요. 그래서 제가 사장님, 돈을 안 받으면 선거법 위반으로 서로 곤란하니까 돈 받으세요.” 그랬더니 만 원을 받으면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대표님, 우리 강원도는 다 우상호입니다. 이곳 문막 휴게소, 원주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빨리 충북으로 가서 충북 신용한, 제천의 이상천 도와주세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이곳 제천은 얼마 전에도 와서 제가 교회 가서 같이 예배드렸습니다. 그 교회가 어떤 교회였습니까? 동부 감리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렸는데 목사님도 너무 인자하고 좋으시고 그 동부교회 신도들도 이상천 후보에게 따뜻한 눈빛을 보내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주변 보좌관들한테 제천은 어떻게 돌아가고 있냐.” 그랬더니 이길 수 있다고 합니다. 이길 수 있대요. 그래서 저보고 제천에 가자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왔습니다. 제천시장 이상천 됩니까? (이상천! 이상천! 이상천!)

 

제 핸드폰이 불이 납니다. 오늘도 여기 와달라, 저기 와달라.’ 그리고 문자로 텔레그램으로 지금 저한테 진짜 많은 요청이 와서 볼 때마다 정말 미안합니다. 어떤 분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대표님, 보은, 옥천, 영동 그냥 스쳐만 지나가시면 안 되겠습니까?’ 이런 문자도 옵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한 군데든 더 가려고 노력하는데 이곳 제천에 특별히 제가 온 이유는 당선 가능성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이상천, 제천 전문가 아닙니까? (맞습니다!) 제천시장 할 때 잘했죠? 공약 이행률이 쓰여 있던데 96.4%입니다. 이야, 정말 일 잘하죠.

 

서울시장으로 나온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도 일을 잘하지만 못지않게 이상천 후보 너무 일 잘하지 않습니까? 저는 그래서 이상천 후보가 제천시장 꼭 됐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으로 왔습니다. 도와주시겠습니까?

 

이곳 제천은 제가 초등학교, 중학교 다닐 때 제천그러면 따라붙는 말이 의림지였어요. 요즘은 청풍호도 좀 떴다면서요? 청풍명월. 유서 깊은 역사와 문화가 이어지는 이곳, 제천을 아름다운 제천 사람들과 함께 제천의 꿈을 영글어가게 할 이상천 제천시장 후보. 여러분, 한번 꼭 찍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천 후보가 왜 시장이 되어야 하느냐? 제가 그냥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천이 발전하려면 예법이 필요합니다. 무슨 말이냐? ‘예산과 법이 필요합니다.

 

예산은 민주당 정부에서 편성하고 민주당이 국회에서 통과시킵니다. 그럴 때 제천의 이상천 시장님이 당선되면 아무래도 팔이 안으로 더 굽지 않겠어요? 조금이라도 예산 더 챙기지 않겠어요? (맞습니다!) 그렇게 예산을 챙기겠습니다.

 

또 하나는 다른 데 가서는 잘 얘기 안 하는데 제가 그냥 제천에서는 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부에서 63일 이후 지방선거가 끝날 때쯤 되면 각 부처에서 예산을 편성합니다. 그리고 기획예산처로 제출하고 기획예산처에서 최종적으로 확정해서 국회로 보냅니다. 그러면 국회에서 제일 먼저 하는 일이 700조 넘는 예산 중에서 5, 6, 7조를 깎습니다.

 

그러면 그만큼 올려야 되겠죠. 증액해야 하겠죠? 그러면 예를 들어서 ‘5조를 깎는다.’ 그러면 5조를 증액해야 하는데 그 5조 중에서 국민의힘, 야당은 얼마 떼줄까?’ ‘5천 억 내지 7천 억 정도 이렇게 당신 몫으로 가져가.’ 한 다음에 남은 45천억이나 7천억, 이것은 정부 여당이 주도적으로 증액을 편성합니다.

 

이때가 기회입니다. 이때 제천에서 이거 필요해요.” 그러면 이것 반영할게요.” “저것 필요해요.” 그러면 저것도 반영해 보도록 할게요.” 그렇게 해서 예산을 더 따오는 겁니다. 여러분! 제천에 조금 더 많은 예산을 따오려면 민주당 시장, 여당 시장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힘 있는 여당 시장이란 말입니다.

 

또 하나, 이 제천의 특별한 발전을 위한 법이 필요하다면 특별법 이런 것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것 민주당이 주도합니다. 그래서 선거철, 선거 전에 보면 항상 무슨 기초단체장 후보들이 당대표실로 와서. “이것 해주세요, 저것 해주세요.” 특별한 것 만들어 달라고, 특별예산 편성해 달라고 합니다. 제가 특별하게 제천시는 전폭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드립니다.

 

여기 이강일 의원 증인이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릴게요. 작년 예산 정국 때 이강일 의원, 이광희 의원, 임호선 의원 충북 지역 국회의원들이 당대표실을 거의 점거하다시피 했어요. 왜 그러냐?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한테 와서 뭐라 그러냐면 대표님, 청주 국제공항에 민간 활주로 이것 안 만들어주면 이번 선거 못 치릅니다. 이거 꼭 해주셔야 합니다.” 그래서 청주 국제공항 민간 활주로 예산 책정했습니다.

 

또 하나, “옥천에 농어촌 기본소득 지정을 해주지 않으면 충북 선거 못 치릅니다.” 하도 와서 저한테 얘기해서 그렇게 했어요. 맞죠? 제가 한 말이 맞는지 안 맞는지 증명해 주십시오. (맞습니다.) 저 거짓말 안 합니다. 그래서 충북의 국회의원들이 저를 하도 와서 괴롭혀서 그것을 해드렸는데 계속 또 뭘 해달라 지금도 그럽니다. 왜냐? ‘반드시 충북도지사 탈환하고 제천시장 다시 뺏어와야 한다.’ 이렇게 주장하시면서 저한테 요청하시는데 요청 최대한 다 들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조금만 생각해 보면 금방 압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어느 당 소속입니까?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 소속입니다. 대통령도 민주당, 충북도지사 신용한 후보도 민주당, 이상천 제천시장도 민주당. 이래야 법도 예산도 잘 돌아가는 것입니다. 톱니바퀴가 돌아갈 때 이 하나 빠지면 잘 안 돌아갑니다. 헐거워지면 잘 안 돌아갑니다. 대통령부터 민주당 중앙당부터 충북도지사, 제천 이상천 시장까지 민주당을 뽑아주시면 저희가 정말 잘하겠습니다.

 

또 한 가지. 오늘 주식이 8,000을 찍었습니다. 윤석열 정권 때 얼마였는지 아세요? 2,500, 2,700 거기서 그냥 왔다 갔다 했습니다. 주식이 세 배 늘었습니다. 주식 계좌에 천만 원 있던 분들 3천만 원 된 거예요. 이것 누가 했습니까? 이재명 민주당 정부가 한 것입니다. 여러분들 통장에 돈이 막 꽂히고 있잖아요.

 

국민 부자 시대를 열겠습니다. 제천 시민 여러분, 부자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함께해 주십시오. 이상천 꼭 뽑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526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