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발언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문종철 서울 광진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74
  • 게시일 : 2026-05-28 13:28:02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문종철 서울 광진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5월 28일(목) 오전 11시 40분

□ 장소 :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 앞 교차로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광진구청장 누구입니까? (문종철! 문종철! 문종철!) 

 

여러분, 단도직입적으로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광진구청장 문종철 만들어 주시겠습니까? (네!) 됩니까? (네!) 이재명 대통령도 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도 민주당 그렇다면 광진구청장도 민주당 문종철을 꼭 뽑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전국 방방곡곡 유세를 다니고 있는데 많은 후보께서 ‘힘 있는 여당 후보 뽑아달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여당이라 함은 대통령이 속해 있는 정당을 여당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왜 힘 있는 여당인가, 광진구가 발전하려면 예법, 예산과 법이 필요합니다. 광진구에 예산을 끌어오려면 결국 이재명 민주당 정부에서 광진구 발전을 위한 예산을 편성하고 민주당이 국회에서 통과시킵니다. 그러니까 힘 있는 여당이 일 잘하고 예산도 많이 가져오면 광진구를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고민정 의원, 이정헌 의원 계시지만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입니다. 광진구 발전을 위해서는 예산도 통과시켜야 하지만, 법도 통과시켜야 합니다. 민주당이 움직이지 않으면 법은 통과되지 않습니다. 광진구 발전을 위한 법이 있다면 필요할 때마다 법을 통과시켜야 하는데, 그것은 민주당이 할 수 있고 그래서 힘 있는 여당이라 말씀드립니다. 문종철을 뽑아주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요즘 너무 바빠서 차만 타면 좁니다. 원래 잘 조는 사람이 아닌데, 오면서 졸다가 보니까 눈 딱 떴는데 낯익은 거리였습니다. 건국대학교 출신 아니겠습니까? 광진구에 사시는 건국대학교 동문 여러분 문종철을 꼭 뽑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건국대학교 동문뿐만 아니라 그 동문의 사돈의 팔촌, 당숙 아저씨, 고모, 이모, 할머니, 할아버지, 외할아버지, 건국대와 인연을 맺고 계신 분들께서는 광진구가 발전하면 건국대도 좋아지기 때문에 문종철을 꼭 뽑아주십사 부탁 말씀드립니다. 고민정 의원도, 이정헌 의원도 건국대한테 잘 보여서 국회의원 된 거 아닙니까? 문종철 후보는 건국대학교 석·박사 학위 받았습니다. 저는 건국대학교 공과대학 산업공학과 나왔습니다. 

 

오다 보니까 대학 때 청춘을 이 거리에서 최루탄과 함께 보냈던 과거가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더 클래식 여기는 야구장이었습니다. 야구장을 개발해서 이렇게 만들어놨고, 예전에 구정문 어린이대공원 쪽 반달집 지하 1층에서 막걸리도 참 많이 마셨습니다. 와서 옛날 생각 많이 나는데 어쩌면 제2의 고향 같은 광진구에서 그냥 이기게 해주지 마시고 한 표라도 더 많이 얻어서 문종철 구청장이 압도적인 표차로 이길 수 있도록 건국대 출신 당대표 저를 봐서라도 꼭 찍어주시겠습니까? 

 

여러분, 흘러간 물로 물레방아를 돌릴 수 없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일꾼을 뽑는 선거인데 어찌하여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의 부하를 꿈꾸는 윤 어게인들이 돌아다니고 국정농단으로 감옥 갔고 탄핵당했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 돌아다닙니까. 세상에나 이분이 나올 줄은 진짜 꿈에도 몰랐습니다. 부정부패로 감옥 갔다 온 MB도 나와서 돌아다닌다고 합니다. 

 

그것이 결코 우리에게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저쪽에서 보수가 결집한다는데 우리는 더 똘똘 뭉쳐야 하지 않겠습니까?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사랑하고 내란 세력을 극복했던 빛의 혁명의 주인공들인 대한민국 국민께서, 이재명 대통령이 정말 일 잘한다, 주식도 높아지고 있지 않느냐, 국가가 안정화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정말 일 잘한다고 생각하시는 모든 국민과 광진구민들께서 투표장으로 나와서 민주당 기호 1번, 문종철을 찍으면 문종철 됩니다. 

 

전국적으로 이재명 대통령 일 참 잘한다고 생각하시죠? 지지율이 지역별로 차이는 있지만 50%, 60%, 70% 그 이상도 넘어가는 지역도 있습니다. 선거운동 간단한 비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변에 전화하시고 카톡하시고 혹시 이재명 대통령 좋아하는지 물어보고 좋아한다고 하면 이재명 대통령과 손발 맞춰 일할 정원오 찍어주고, 문종철 찍어주자 하는 것이 선거운동의 가장 효과 있는 방법입니다. 

 

서울시민 여러분, 광진구민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 좋아하시죠? 그러면 엄지 척 한번 해주세요. 다 엄지 척하고 있습니다. 세 번 외치겠습니다. (문종철! 문종철! 문종철!) 정원오도 외치겠습니다. (정원오! 정원오! 정원오!) 선거 잘될 것 같습니다. 

 

광진구에는 목소리 좋고 마인드 좋고 똘똘한 고민정 의원이 있습니다. 광진구청장은 고민 말고 문종철 꼭 찍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한 명의 국회의원, 이정헌 의원이 있습니다. 저는 이분 보면 주눅이 듭니다. 왜 이렇게 목소리가 굵고 좋아요? 이정헌 의원 목소리 버전으로 한번 말씀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구청장은 문종철 아닙니까? 이미 행정 능력과 시의원 일도 하면서 딱 준비된 구청장 아닙니까? (맞습니다) 맞습니까? 그렇다면 문종철 도와주셔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맞습니다) ‘제가 JTBC 있을 때 민주주의를 사랑하고 대한민국 잘사는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역할했는데 광진구에 와서 보니 구청장 감은 딱 문종철입니다.’ 비슷했어요? 진짜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서소문 고가도로 붕괴 사고로 전국에 선거운동 지침을 내렸습니다. ‘로고송 틀지 마라. 율동하지 마라. 그리고 국민 눈살을 찌푸리는 언행은 하지 마라’고 해서 전국적으로 차분하게 선거운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침 9시 반에 국회 당대표실에서 GTX 삼성역 철근 누락,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등이 도대체 무슨 문제가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긴급 좌담회를 하고 왔습니다. 국가란 무엇입니까? 국민의 생명과 안전, 재산을 지키는 것이 제1의 책무 아니겠습니까? 맞습니다.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 되자마자 1년도 안 돼서 주식이 3배 뛰었습니다. 주식 계좌에 천만 원 있던 분들은 평균 삼천만 원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걸로 끝나지 않고 주식이 9,000, 1만까지 어떤 분은 15000까지 간다고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힘을 합쳐서 빛의 혁명으로 이재명 대통령 잘 뽑아놨고 국정 운영을 잘하고 있어서 국민들의 지갑이 두둑해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바랬던 대통령이 이런 대통령 아닙니까? (맞습니다) 

 

여러분들이 ‘중동 전쟁이 났는데 왜 우리나라 주식은 오르지?’라고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그분들한테 말씀드리세요. 구윤철 경제부총리한테 들은 이야기입니다. 제가 물어봤어요. “부총리님, 중동 전쟁 나고 불안한데 왜 우리 주식은 오릅니까?” 그랬더니 아주 명쾌하게 답변해줬습니다. “전 세계에서 리스크 관리를 잘하는 것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유명하다. 그래서 해외 자본에서는 한국 주식에 투자하면 손해 보지 않는다, 안정적이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국 주식이 지금 뛰고 있다는 겁니다. 역시 이재명 아닙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더 힘을 받고 국정 운영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으려면 서울시장은 누구 뽑아야 합니까? (정원오! 정원오! 정원오!) 이재명 대통령은 무슨 당이에요? (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무슨 당이에요? (민주당) 민주당 후보를 뽑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광진구청장은 무슨 당 뽑아야 되겠어요? (민주당) 그게 누구예요? (문종철) 

 

대통령도 민주당, 서울시장도 민주당 그러면 구청장도 민주당, 국회의원도 민주당이어야 톱니바퀴처럼 잘 맞아 들어가면서 일을 잘하지 않겠습니까? 부탁드립니다. 

 

문종철은 민주당 후보이기도 하지만 박사도 했습니다. (건국대학교에서 도시계획 석사를 했고, 요새 안전이 대두되고 있는 재난안전 정책학 박사를 받았습니다.) 도시 행정에도 밝고 안전 문제도 밝고 예산은 민주당과 함께 가져오고 필요한 법은 민주당 고민정·이정헌 의원이 만들고 당대표가 전폭적으로 지원하면 되지 않아요? 그리고 당대표가 또 건국대 출신입니다. 모든 걸 다 갖췄네요? 준비됐네요? 안성맞춤, 딱 맞는 후보네요? 고민 말고 여러분, 문종철을 뽑아주시죠. 감사합니다. 

 

정말 드릴 말씀이 많고 할 말도 많은데 마포도 가야 합니다. 마포에서 선거운동을 못해서 마포구청장 후보님도 울려고 합니다. 잠깐 가서 마포구청장 유세하고 오후 2시 매불쇼에 또 나갑니다. 

 

문종철 보니까 문종철 삼행시도 준비된 게 없이 생각났습니다. 문종철 삼행시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문) 문종철 광진구청장 만들어 주시면 (종) 종일토록 밤새도록 일하겠습니다. (철) 철두철미 광진구민을 섬기겠습니다. 

 

괜찮았어요? 문종철 후보는 예전부터 너무 잘 알고 있는 매우 성실한 사람입니다. 옆을 봐도 뒤를 봐도 성실하게 생기지 않았습니까? 

 

저도 성실하게 생겼습니까? 원래 얼굴 색이 이렇게 까맣지 않은데 다니다 보니까 너무 탔습니다. 그런데 전국 다니다 보면 어머니들이 특히 “아이고, 민주당 당대표 오셨네. 그런데 텔레비전 보다 왜 이렇게 얼굴이 더 새카매” 그런 이야기 많이 하십니다. 

 

당대표는 모든 선거에 신경 쓰잖아요? 열 손가락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이 없는데 광진구 잘못되면 더 아플 것 같습니다. 여러분, 꼭 당선 시켜주십사 부탁드리고 당대표까지 왔는데 한 표라도 더 도움이 되지 않아야겠어요?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서울시민들, 광진구민들 꼭 문종철 부탁드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28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