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울주군 국회의원 서범수는 내란수괴 윤석열 탄핵에 앞장서라!

  • 게시자 : 울산광역시당
  • 조회수 : 46
  • 게시일 : 2024-12-12 19:40:18



 

 

울주군 국회의원 서범수는

내란수괴 윤석열 탄핵에 앞장서라!

 

 

오늘은 45년 전 12.12 군사반란이 있었던 날입니다.

그때의 군사반란도 그랬지만,

윤석열의 내란도 이미 우리의 부끄러운 역사가 되었습니다.

 

오늘 윤석열은 대국민담화를 했습니다.

왜 비상계엄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한 윤석열의 구구절한 변명을

이 자리에서 다시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이 모든 것은 국가 헌정 문란 세력인 야당 때문이고,

야당의 탄핵 요구를 광란의 칼춤을 추고 있다며 선동했습니다.

 

윤석열은 이미 탄핵안 가결을 기정사실화하고,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에서 다시 대통령으로 복귀하겠다는 야욕을

노골적으로 드러냈습니다.

 

이는 매일밤 전국에서 타오르는 탄핵 촛불,

즉 국민과 제대로 대결하겠다는 것입니다.

 

123, 불법 계엄 선포로 국민의 뒤통수를 쳤고,

127, 첫 탄핵안 표결을 앞두고는 허리까지 숙여가며

거짓 대국민 사과 쇼를 했으며,

오늘은 대국민담화를 통해 국민과의 전면전을 선포했습니다.

 

며칠 간격으로 이렇게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는 이유는

이번 주 국회에서 탄핵안이 가결되더라도,

이후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심판을 통해 탄핵을 기각시켜서

권좌를 지키겠다는 야욕 때문입니다.

 

스스로 자신의 거취와 국정을 국민의힘에게 일임한다고 했지만,

사실은 계엄부터 지금까지 단 한 순간도 권력에 대한 집착을 놓지 않았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오늘, 한동훈 대표도 이제 탄핵밖에 대안이 없다고 했습니다.

 

울주군 국회의원 서범수 의원에게 요구합니다.

 

이제 국민의힘은 정말 석고대죄의 자세로 탄핵에 임해야 합니다.

 

한동훈 대표의 최측근이자 집권여당의 사무총장으로서

책임지고 국민의힘 의원들을 설득하십시오.

 

이번 주 14, 재상정된 탄핵안 표결이

그나마 국민에게 반성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마저도 부결시킨다면, 더 이상 반성할 기회도 없을뿐더러,

국민의힘과 서범수의원의 앞날에

국민의 처절한 응징만이 있을 뿐입니다.

 

20241212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울주군지역위원장

 

이 선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