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예산정책협의회서 AI·조선 산업 등 10대 우선사업 지원 건의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예산정책협의회서 AI·조선 산업 등 10대 우선사업 지원 건의- 김민석 대표, “김상욱 시장의 시정 성공, 더 큰 책임감으로 함께 뒷받침하겠다”-- 김태선 위원장, 주력산업 AI 전환·미래 신산업 육성 위한 당 지도부 지원 당부 -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위원장: 김태선 국회의원)은 2일 오후 3시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더불어민주당–울산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울산시와 함께 2027년도 10대 우선순위 사업의 국비 반영과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당 지도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협의회에는 김민석 당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권칠승 정책위의장, 정태호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염태영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등 당 지도부가 참석했다. 울산시당에서는 김태선 울산시당위원장(동구)를 비롯해 오상택(중구), 전태진(남구갑), 최덕종(남구을), 백운찬(북구) 지역위원장이 함께했으며, 울산시에서는 김상욱 울산광역시장, 이동권 북구청장, 손근호 울산시의회 부의장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김민석 당대표는 8년 만에 민주당 시장을 선택해 준 울산 시민에게 감사를 전하며 “울산에서 성과 있는, 효능감 있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은 김상욱 울산시장의 책임일 뿐 아니라 민주당의 책임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시장의 시정이 성공할 수 있도록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함께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김태선 위원장은 환영사에서 “울산의 ‘다음 60년’을 열어갈 새로운 성장 엔진을 장착해야 한다”며 주력산업의 인공지능(AI) 전환과 미래 신산업 육성, 인프라 확충을 위한 예산이 차질 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당 지도부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울산시당은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와 산업현장 안전, 교통·문화 기반 확충을 위해 △Heavy-Duty AI 실증센터 구축 △K-조선 데모 다크팩토리(DDF) 구축 △반구천 세계암각화센터 건립 △조선 AX 특화 AI모델하우스 구축 및 실증 △AI활용 미래모빌리티 엔지니어링 센터 구축 등 10대 우선순위 사업에 대한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또한 균형발전과 지역산업의 시너지 창출을 위한 울산 맞춤형 2차 공공기관 유치에 힘을 실어줄 것을 요청했다. 울산항 에너지허브 2단계 신속 추진, 울산 여건을 반영한 지역별 전기요금제 설계, 어린이 치료 특화 울산의료원 설립,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건설 등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중앙당과 국회 차원의 지원과 협조를 구했다.김태선 위원장은 “현장의 민심을 중앙당과 국회에 왜곡 없이 전달하고, 울산시정과 중앙정부를 잇는 튼튼한 가교가 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협의회가 일회성 만남에 그치지 않도록 울산시와 상시적으로 협의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향후 중앙정부·울산시·울산시의회 등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중앙당과 국회와의 협의를 통해 이번에 제안한 10대 우선사업과 15개 지역 현안의 예산 반영을 추진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가는 데 힘쓸 예정이다.
[논평] 꼬리 무는 국민의힘 시의원 음주운전, 해당 시의원은 즉각 사퇴하라
꼬리 무는 국민의힘 시의원 음주운전,해당 시의원은 즉각 사퇴하라 지난 23일 밤,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이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되었습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모범을 보여야 할 선출직 공직자가 벌인 충격적인 범죄 행위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국민의힘 소속 시의원의 음주운전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우리는 제8대 울산시의회 임기 시작 한 달 만에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어 면허가 취소되고도, 2년 이상 몰래 무면허 운전을 일삼다가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선고받은 국민의힘 홍성우 시의원의 안하무인격 행태를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뒤늦게 밝혀진 충격적인 사실에, 당시 국민의힘이 절대다수였던 울산시의회는 ‘경고’라는 가장 약한 솜방망이 징계로 제 식구 감싸기에 바빴습니다. 그리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버젓이 공천까지 주더니, 제9대 울산시의회 부의장 자리까지 안겨주는 촌극을 벌였습니다.결국 또다시 발생한 소속 시의원의 음주운전은 국민의힘의 무사안일한 잣대와 뻔뻔한 감싸기가 낳은 예견된 참사입니다. 범죄를 저질러도 제대로 된 징계는커녕 영전하는 선배의 모습을 보며, 후배 시의원이 과연 무엇을 배웠겠습니까.음주운전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 범죄입니다. 국민의힘은 반복되는 소속 의원들의 중대 범죄 행위에 대해 변명 없이 울산시민 앞에 사죄해야 합니다. 그리고 해당 시의원은 책임지고 즉각 사퇴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2026년 9월 29일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기자회견문] 기자회견 명절 밥상에 흑색선전을 올리는 구태정치를 즉각 중단하라
명절 밥상에 흑색선전을 올리는 구태정치를 즉각 중단하라.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풍성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어야 할 이 귀한 시간에 국민의힘 울산광역시당과 김상회 직무대행은 흑색선전을 명절 밥상에 올렸습니다.시민들께 희망을 주지는 못할망정, 실체도 없는 억지 주장으로 김상욱 시정을 흔들고 시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무책임한 구태 정치공세를 즉각 중단하십시오.국민의힘이 앵무새처럼 되풀이하는 성매매 의혹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 당시 sns와 방송 토론회를 통해 김상욱 시장이 수차례 사실무근임을 밝힌 사안입니다.2,000만 원 수표 사진, 부동산 개발업자 정 모 씨 의혹 역시, 김상욱 시장 본인이 전혀 모르는 일이라며 명백하게 선을 그었습니다.그리고 여러 차례 법과 원칙에 따라 사법 수사에 성실히 따르겠다고 거듭 천명했습니다.그렇다면 수사기관의 결과를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공당의 기본 상식 아닙니까?출처가 불분명한 수표 사진, 김상욱 시장의 목소리는 단 1초도 나오지 않는 제 3자의 녹취 파일을 들고 마치 결정적 증거인 양 마이크를 잡고 마녀사냥하는 모습은 참으로 조잡한 모략에 불과합니다.시민들은 2021년 국정감사장을 똑똑히 기억합니다.당시 국민의힘은 한 변호사가 건넨 가짜 돈다발 사진으로, 이재명 당시 대선 후보를 조폭 연루 프레임으로 엮으려 했습니다.그 결과, 허위 조작을 주도했던 변호사는 대법원에서 허위사실 공표로 징역형 유죄 확정판결을 받았습니다.국감장에서 사진을 흔들었던 의원은 얼마 전 라디오 방송에 나와 이재명 대통령께 공식 사과했습니다.어제 국민의힘 기자회견은 그때의 공작을 떠올리게 합니다.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진실은 수사기관을 통해 명백히 밝혀질 것입니다.허위사실로 시민을 기만하고 혼란을 부추긴 자들은,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법적·정치적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이런 저열한 공작에 한 치도 흔들리지 않겠습니다.오직 울산의 발전과 미래만을 생각하며 김상욱 시정과 함께 민생현안에 집중하겠습니다.시민 여러분, 걱정은 잠시 내려놓으시고 가족들과 함께 넉넉하고 편안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2026년 9월 23일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대변인 일동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울산역 귀성인사...전통시장 돌며 추석 민생행보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울산역 귀성인사...전통시장 돌며 추석 민생행보-장바구니 물가와 골목상권 살피고 시민·상인 목소리 경청…민생 현안 정책에 적극 반영-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위원장 : 김태선 국회의원)은 23일 오후 KTX 울산역을 찾아 추석 귀성 인사를 전했다.김태선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지역위원장, 지방의원, 핵심 당직자와 당원 등 60여 명은 ‘마음 넉넉한 한가위’, ‘민생회복 물가안정’ 등의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귀성객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한가위를 기원했다.김태선 시당위원장은 “지금 울산에는 풀어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며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부와 함께 민생 현안을 적극 해결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 여러분 모두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추석을 앞두고 장보기와 전통시장 방문 등 민생 현장 행보도 이어왔다. 지난 19일에는 한 달여간의 휴업을 딛고 영업을 재개한 홈플러스 동구점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갖고 노동자의 고용 안정과 입점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도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전했다.각 구·군 지역위원회도 전통시장을 찾아 추석 민심을 살폈다. 김태선 시당위원장은 지난 19일 남목·동울산·전하시장에 이어 20일 대송·월봉시장을 찾았다.중구지역위원회(위원장 : 오상택)는 ‘평소에 잘하자’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학성새벽시장과 구역전시장, 반구시장, 선우시장, 병영시장, 태화시장, 다운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을 잇달아 찾아 장보기와 민생 소통을 이어갔다.남구갑지역위원회(위원장 : 전태진)는 신정시장과 수암시장, 북구지역위원회(위원장 : 백운찬)는 명촌장·극동장·호계장·염포신전장을 찾았다. 울주군지역위원회(위원장 : 김시욱)는 언양알프스시장과 남창옹기종기시장을, 남구을지역위원회(위원장 : 최덕종)는 수암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명절 장바구니 물가와 지역 상권을 살피고 상인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김태선 시당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민생 현장에서 시민들께서 주신 말씀 새겨듣고 민생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당이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오상택·전태진·최덕종·백운찬·김시욱 지역위원장들도 한목소리로 “지역경제와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시민들의 삶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민생 현장을 꾸준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홈플러스 울산동구점 찾아 추석 민생 장보기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홈플러스 동구점 찾아 추석 민생 장보기-한 달여 휴업 딛고 다시 문 연 동구첨 찾아 노동자·입점 소상공인 힘 보태--각 지역위원회도 전통시장 장보기 이어가...추석 민생 현장 살핀다-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시당위원장 김태선 국회의원)은 19일 오전 11시 30분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홈플러스 동구점을 찾아 민생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김태선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지역위원장, 지방의원, 핵심 당직자와 당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명절 준비를 위해 매장을 찾은 시민과 홈플러스 노동자, 입점 소상공인들을 만나 민심을 청취했다.이번 행사는 경영난으로 한 달여간 휴업한 뒤 지난 8월 영업을 재개한 홈플러스 동구점에 활력을 더하고, 노동자의 고용 안정과 입점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김태선 시당위원장은 “어려움을 딛고 다시 문을 연 만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져 홈플러스 동구점이 하루빨리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며 “노동자들의 일자리를 지키고 입점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을 위해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이어 “장바구니 물가와 경기에 대한 시민들의 걱정이 여전히 크다”며 “시민의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온기가 돌 수 있도록 민생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추석을 앞두고 각 지역위원회별로 전통시장 장보기와 민생 현장 방문을 이어가며 지역경제와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논평] 국민의힘 시의원들은 이제부터라도 협치에 나서라
국민의힘 시의원들은 이제부터라도 협치에 나서라 울산시의회의 제267회 제1차 정례회가 마무리되었습니다.그러나 이번 회기 동안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이 보여준 일련의 시정 흔들기와 이중잣대에 깊은 아쉬움을 표합니다.시의회는 이번 추경안 심의 과정에서 김상욱 시장의 1호 결재 사업 예산을 삭감했고, 본회의장에서는 집행부에 날 선 비판을 쏟아냈습니다.특히 협력에 감사한다며 먼저 동행의 인사말을 건넨 시장에게 돌아온 것은, 신상발언을 빙자한 맹목적인 비난이었습니다. 급기야 한 시의원은 의장의 정리 요구에도 불구하고 본회의장에서 유튜브 영상 재생을 계속 강행하는 볼썽사나운 모습까지 연출했습니다.더욱이 이는 명백한 이중잣대입니다. 과거 김두겸 시장 시절, 시의회는 상임위에서 준비 부족을 이유로 삭감된 시장 공약 예산을 아무런 이유 없이 부활시킨 바 있습니다. 당시 예산을 부활시킨 예결위원 9명 중 8명이 국민의힘 소속이었고, 일부는 현재도 의회에 남아 있습니다.과거에는 맹목적으로 동조하던 이들이, 일하려는 현 시정부에게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며 발목을 잡고 있는 것입니다.시의회의 본분은 합리적인 견제이지 소모적인 비난이 아닙니다. 잣대가 대상에 따라 변한다면, 의회를 향한 시민의 신뢰는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지금 울산은 정쟁으로 에너지를 허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국민의힘 시의원들은 이제부터라도 정쟁을 멈추고 울산 발전과 시민의 삶을 위한 협치에 나서기 바랍니다. 2026년 9월 17일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논평] 일하는 현직 시장 흔들기, 이제 멈춰야 합니다.
일하는 현직 시장 흔들기, 이제 멈춰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은 추측성 주장으로 일하는 현직 시장을 흔드는 기자회견에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수사를 촉구한다면서, 여러 의혹을 자의적으로 엮어 결론을 내려놓고 수사기관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평가가 높아지고 있는 김상욱 시정에 흠집을 내려는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닌지 매우 우려스럽습니다.김상욱 시장은 수사와 사법절차를 성실히 따르겠다는 입장을 여러 차례 밝혔습니다. 그렇다면 수사는 수사기관에 온전히 맡겨야 합니다. 충분한 근거 없이 의혹만으로 현직 시장을 흔드는 구태적인 행태는 이제 그만 중단해야 합니다.지금 울산에는 해결해야 할 일이 산적해 있습니다. 민생경제를 살리고 산업 경쟁력을 높여야 합니다. 공공기관 이전, AX전환 등 굵직한 현안도 풀어야 합니다.김상욱 시장은 취임 후 이러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국회를 오가며 쉴 틈 없이 뛰고 있습니다. 이런 중요한 시기, 소모적 의혹 제기와 정치적 공방으로 우리 울산의 시간과 에너지를 허비해서는 안 됩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은 김상욱 시장이 흔들림 없이 시정에 전념하고 성과로 시민에게 답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습니다. 2026년 9월 11일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논평] 시민의 일상을 지켜낸 노사 합의를 환영합니다
시민의 일상을 지켜낸 노사 합의를 환영합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울산 시내버스 노사가 오늘 새벽 임금협상을 타결하고 파업 없이 정상 운행에 들어간 것을 환영합니다. 마지막까지 대화를 이어가며 합의점을 찾아낸 노사 양측의 결단을 높이 평가합니다.그동안 노사정 협의를 이어가고 추가 지원방안을 마련하며 협상 타결을 뒷받침해 온 울산시의 노력도 의미가 컸습니다.이번 합의로 임금과 정년 등 주요 쟁점에 대한 접점을 찾았고, 813억 원에 이르는 퇴직금 미적립 문제도 울산시의 지원방안을 바탕으로 해결의 길을 열었습니다.이제 중요한 것은 이번 합의를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일입니다.노사와 울산시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합의 사항을 충실히 이행하고, 시내버스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는 방안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랍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도 시민의 이동권을 지키고 안정적인 시내버스 운영체계를 만들어가는 데 함께하겠습니다. 2026년 8월 28일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논평] 시민의 일상이 멈추지 않도록 지혜를 모아주십시오
시민의 일상이 멈추지 않도록 지혜를 모아주십시오울산 시내버스의 운행이 멈추는 일만큼은 없어야 합니다.시내버스는 출퇴근과 등하굣길을 책임지는 시민의 발입니다.다른 이동수단 이용이 어려운 시민에게는 꼭 필요한 공공서비스입니다.노사 각각의 입장과 사정이 있다는 점은 충분히 이해합니다.그러나 지금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시민입니다.파업이 현실화되면 불편과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갑니다.울산시도 버스 운행 안정과 노동자 처우 개선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비상수송대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상대책만으로 시민 불편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가장 좋은 해법은 파업이 현실화되지 않도록 끝까지 합의점을 찾는 것입니다.오늘 최종 조정회의에서 노사 모두 한 걸음씩 양보해 주십시오. 조금 더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노동자의 처우와 버스업체의 현실을 함께 고려해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합의점을 찾아야 합니다.오로지 울산시민을 생각해 주십시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마지막까지 대화를 이어가 대승적인 합의를 이뤄주시길 촉구합니다.내일 아침에도 시민들이 평소처럼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6년 8월 27일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보도자료] 홈플러스 울산점·동구점 재개장,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완전한 정상화까지 함께 하겠다”
홈플러스 울산점·동구점 재개장,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완전한 정상화까지 함께 하겠다”- 우리동네 홈플러스, 우리가 살려요! 기자회견·장보기 캠페인 - 김상욱 시장 “지역공동체의 중심이 다시 돌아가기 시작하는 것” - 오상택 위원장 “시민 한 분 한 분의 장보기가 홈플러스 정상화의 힘” 홈플러스 울산점(중구)과 동구점을 포함한 전국 67개 점포가 영업 중단 약 4주 만인 13일 다시 문을 열고 정상 영업에 들어갔다.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시당위원장 김태선 국회의원)은 이날 오전 홈플러스 울산점에서 열린 ‘우리동네 홈플러스, 우리가 살려요!’ 기자회견 및 장보기 캠페인에 참석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상욱 울산시장을 비롯해 오상택 중구지역위원장, 김시욱 울주군지역위원장, 백운찬 북구지역위원장과 민주당 소속 울산시의원·구의원, 지역위원회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와 마트산업노조, 홈플러스 살리기 울산 공동대책위원회, 진보당과 시민사회단체 등도 함께했다.기자회견 연대발언에 나선 김상욱 울산시장은 “홈플러스가 무너지면 한 사업장만 문을 닫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변 상권까지 큰 영향을 받는다”며 남구점 폐점 이후 지역 상권과 시민 불편이 커졌던 사례를 언급했다.김 시장은 이어 “오늘 두 곳의 홈플러스가 다시 영업을 시작하는 것은 단순히 한 사업장이 다시 일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지역공동체의 중심이 다시 돌아가기 시작하는 것”이라며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 생태계를 지켜가는 시작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울산시에서도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오상택 중구지역위원장은 “4주 동안 노동자와 시민, 정치권의 노력으로 다시 문을 열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도 “아직 위기가 끝난 것은 아니다”고 강조했다.오 위원장은 “9월 4일까지 홈플러스의 영업 가능성과 회생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장보기가 홈플러스 정상화와 지역경제를 지키는 힘이 될 것”이라고 동참을 호소했다.행사에 함께한 노동계와 시민사회 역시 재개장을 환영하며, 안정적인 영업과 고용 유지로 이어지는 완전한 정상화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최용규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장은 “이번 재개장이 일시적인 영업 재개에 그치지 않고 노동자와 주변 상권이 함께 살아가는 완전한 정상화로 이어져야 한다”며 시민들의 이용을 당부했다.손상희 마트노조 울산본부장은 “다시 문을 열었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다”며 “시민들의 한 번의 방문과 장보기가 노동자의 일터와 입점업체의 생계를 지키는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기자회견을 마친 참석자들은 직접 매장을 찾아 물품을 구매하는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김상욱 울산시장도 장보기에 함께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이용을 당부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이번 재개장이 지역 상권과 일자리를 지키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울산시와 정부·국회가 함께 필요한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다.
[논평] 꼬리 무는 국민의힘 시의원 음주운전, 해당 시의원은 즉각 사퇴하라
꼬리 무는 국민의힘 시의원 음주운전,해당 시의원은 즉각 사퇴하라 지난 23일 밤,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이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되었습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모범을 보여야 할 선출직 공직자가 벌인 충격적인 범죄 행위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국민의힘 소속 시의원의 음주운전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우리는 제8대 울산시의회 임기 시작 한 달 만에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어 면허가 취소되고도, 2년 이상 몰래 무면허 운전을 일삼다가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선고받은 국민의힘 홍성우 시의원의 안하무인격 행태를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뒤늦게 밝혀진 충격적인 사실에, 당시 국민의힘이 절대다수였던 울산시의회는 ‘경고’라는 가장 약한 솜방망이 징계로 제 식구 감싸기에 바빴습니다. 그리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버젓이 공천까지 주더니, 제9대 울산시의회 부의장 자리까지 안겨주는 촌극을 벌였습니다.결국 또다시 발생한 소속 시의원의 음주운전은 국민의힘의 무사안일한 잣대와 뻔뻔한 감싸기가 낳은 예견된 참사입니다. 범죄를 저질러도 제대로 된 징계는커녕 영전하는 선배의 모습을 보며, 후배 시의원이 과연 무엇을 배웠겠습니까.음주운전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 범죄입니다. 국민의힘은 반복되는 소속 의원들의 중대 범죄 행위에 대해 변명 없이 울산시민 앞에 사죄해야 합니다. 그리고 해당 시의원은 책임지고 즉각 사퇴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2026년 9월 29일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기자회견문] 기자회견 명절 밥상에 흑색선전을 올리는 구태정치를 즉각 중단하라
명절 밥상에 흑색선전을 올리는 구태정치를 즉각 중단하라.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풍성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어야 할 이 귀한 시간에 국민의힘 울산광역시당과 김상회 직무대행은 흑색선전을 명절 밥상에 올렸습니다.시민들께 희망을 주지는 못할망정, 실체도 없는 억지 주장으로 김상욱 시정을 흔들고 시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무책임한 구태 정치공세를 즉각 중단하십시오.국민의힘이 앵무새처럼 되풀이하는 성매매 의혹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 당시 sns와 방송 토론회를 통해 김상욱 시장이 수차례 사실무근임을 밝힌 사안입니다.2,000만 원 수표 사진, 부동산 개발업자 정 모 씨 의혹 역시, 김상욱 시장 본인이 전혀 모르는 일이라며 명백하게 선을 그었습니다.그리고 여러 차례 법과 원칙에 따라 사법 수사에 성실히 따르겠다고 거듭 천명했습니다.그렇다면 수사기관의 결과를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공당의 기본 상식 아닙니까?출처가 불분명한 수표 사진, 김상욱 시장의 목소리는 단 1초도 나오지 않는 제 3자의 녹취 파일을 들고 마치 결정적 증거인 양 마이크를 잡고 마녀사냥하는 모습은 참으로 조잡한 모략에 불과합니다.시민들은 2021년 국정감사장을 똑똑히 기억합니다.당시 국민의힘은 한 변호사가 건넨 가짜 돈다발 사진으로, 이재명 당시 대선 후보를 조폭 연루 프레임으로 엮으려 했습니다.그 결과, 허위 조작을 주도했던 변호사는 대법원에서 허위사실 공표로 징역형 유죄 확정판결을 받았습니다.국감장에서 사진을 흔들었던 의원은 얼마 전 라디오 방송에 나와 이재명 대통령께 공식 사과했습니다.어제 국민의힘 기자회견은 그때의 공작을 떠올리게 합니다.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진실은 수사기관을 통해 명백히 밝혀질 것입니다.허위사실로 시민을 기만하고 혼란을 부추긴 자들은,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법적·정치적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이런 저열한 공작에 한 치도 흔들리지 않겠습니다.오직 울산의 발전과 미래만을 생각하며 김상욱 시정과 함께 민생현안에 집중하겠습니다.시민 여러분, 걱정은 잠시 내려놓으시고 가족들과 함께 넉넉하고 편안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2026년 9월 23일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대변인 일동
[논평] 국민의힘 시의원들은 이제부터라도 협치에 나서라
국민의힘 시의원들은 이제부터라도 협치에 나서라 울산시의회의 제267회 제1차 정례회가 마무리되었습니다.그러나 이번 회기 동안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이 보여준 일련의 시정 흔들기와 이중잣대에 깊은 아쉬움을 표합니다.시의회는 이번 추경안 심의 과정에서 김상욱 시장의 1호 결재 사업 예산을 삭감했고, 본회의장에서는 집행부에 날 선 비판을 쏟아냈습니다.특히 협력에 감사한다며 먼저 동행의 인사말을 건넨 시장에게 돌아온 것은, 신상발언을 빙자한 맹목적인 비난이었습니다. 급기야 한 시의원은 의장의 정리 요구에도 불구하고 본회의장에서 유튜브 영상 재생을 계속 강행하는 볼썽사나운 모습까지 연출했습니다.더욱이 이는 명백한 이중잣대입니다. 과거 김두겸 시장 시절, 시의회는 상임위에서 준비 부족을 이유로 삭감된 시장 공약 예산을 아무런 이유 없이 부활시킨 바 있습니다. 당시 예산을 부활시킨 예결위원 9명 중 8명이 국민의힘 소속이었고, 일부는 현재도 의회에 남아 있습니다.과거에는 맹목적으로 동조하던 이들이, 일하려는 현 시정부에게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며 발목을 잡고 있는 것입니다.시의회의 본분은 합리적인 견제이지 소모적인 비난이 아닙니다. 잣대가 대상에 따라 변한다면, 의회를 향한 시민의 신뢰는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지금 울산은 정쟁으로 에너지를 허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국민의힘 시의원들은 이제부터라도 정쟁을 멈추고 울산 발전과 시민의 삶을 위한 협치에 나서기 바랍니다. 2026년 9월 17일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논평] 일하는 현직 시장 흔들기, 이제 멈춰야 합니다.
일하는 현직 시장 흔들기, 이제 멈춰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은 추측성 주장으로 일하는 현직 시장을 흔드는 기자회견에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수사를 촉구한다면서, 여러 의혹을 자의적으로 엮어 결론을 내려놓고 수사기관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평가가 높아지고 있는 김상욱 시정에 흠집을 내려는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닌지 매우 우려스럽습니다.김상욱 시장은 수사와 사법절차를 성실히 따르겠다는 입장을 여러 차례 밝혔습니다. 그렇다면 수사는 수사기관에 온전히 맡겨야 합니다. 충분한 근거 없이 의혹만으로 현직 시장을 흔드는 구태적인 행태는 이제 그만 중단해야 합니다.지금 울산에는 해결해야 할 일이 산적해 있습니다. 민생경제를 살리고 산업 경쟁력을 높여야 합니다. 공공기관 이전, AX전환 등 굵직한 현안도 풀어야 합니다.김상욱 시장은 취임 후 이러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국회를 오가며 쉴 틈 없이 뛰고 있습니다. 이런 중요한 시기, 소모적 의혹 제기와 정치적 공방으로 우리 울산의 시간과 에너지를 허비해서는 안 됩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은 김상욱 시장이 흔들림 없이 시정에 전념하고 성과로 시민에게 답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습니다. 2026년 9월 11일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논평] 시민의 일상을 지켜낸 노사 합의를 환영합니다
시민의 일상을 지켜낸 노사 합의를 환영합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울산 시내버스 노사가 오늘 새벽 임금협상을 타결하고 파업 없이 정상 운행에 들어간 것을 환영합니다. 마지막까지 대화를 이어가며 합의점을 찾아낸 노사 양측의 결단을 높이 평가합니다.그동안 노사정 협의를 이어가고 추가 지원방안을 마련하며 협상 타결을 뒷받침해 온 울산시의 노력도 의미가 컸습니다.이번 합의로 임금과 정년 등 주요 쟁점에 대한 접점을 찾았고, 813억 원에 이르는 퇴직금 미적립 문제도 울산시의 지원방안을 바탕으로 해결의 길을 열었습니다.이제 중요한 것은 이번 합의를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일입니다.노사와 울산시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합의 사항을 충실히 이행하고, 시내버스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는 방안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랍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도 시민의 이동권을 지키고 안정적인 시내버스 운영체계를 만들어가는 데 함께하겠습니다. 2026년 8월 28일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논평] 시민의 일상이 멈추지 않도록 지혜를 모아주십시오
시민의 일상이 멈추지 않도록 지혜를 모아주십시오울산 시내버스의 운행이 멈추는 일만큼은 없어야 합니다.시내버스는 출퇴근과 등하굣길을 책임지는 시민의 발입니다.다른 이동수단 이용이 어려운 시민에게는 꼭 필요한 공공서비스입니다.노사 각각의 입장과 사정이 있다는 점은 충분히 이해합니다.그러나 지금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시민입니다.파업이 현실화되면 불편과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갑니다.울산시도 버스 운행 안정과 노동자 처우 개선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비상수송대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상대책만으로 시민 불편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가장 좋은 해법은 파업이 현실화되지 않도록 끝까지 합의점을 찾는 것입니다.오늘 최종 조정회의에서 노사 모두 한 걸음씩 양보해 주십시오. 조금 더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노동자의 처우와 버스업체의 현실을 함께 고려해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합의점을 찾아야 합니다.오로지 울산시민을 생각해 주십시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마지막까지 대화를 이어가 대승적인 합의를 이뤄주시길 촉구합니다.내일 아침에도 시민들이 평소처럼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6년 8월 27일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기자회견문] 윤석열 체포 방해 혐의 김기현 의원 기소, 의원직을 사퇴하라!
윤석열 체포 방해 혐의 김기현 의원 기소, 의원직을 사퇴하라!김기현 의원은 의원직을 내려놓고 법의 심판을 받으십시오.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은 14일 김기현 의원을 비롯한 나경원·윤상현·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을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했습니다.국민들은 국회의원들이 윤석열 체포를 몸으로 막으며 내란 우두머리의 방패 노릇을 자처한 그날의 장면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당시 김기현 의원은 관저 앞에서 ‘불법 영장에 불법 체포’라 주장했지만, 이제 그런 말도 통하지 않습니다.윤석열은 대통령경호처 등을 동원해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았습니다.대법원은 공수처의 내란죄 수사권을 인정하고, 당시 영장 집행이 적법했다고 최종 판단했습니다.12·3 비상계엄에 대해서도 윤석열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기소 직후에도 김기현 의원은 반성과 사과는커녕 특검을 ‘좀비 특검’이라 비난하고 ‘억지 혐의를 조작한 정치 난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뻔뻔하다 못해 여전히 국민을 모욕하고 있습니다. 김기현 의원은 더 이상 국민을 기만하지 말고 의원직을 내려놓으십시오.국민의힘도 정치탄압 운운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윤석열 내란과 철저히 결별하고 법치와 국민의 편에 서십시오.12·3 내란은 국가권력이 국민에게 총부리를 겨눈, 대한민국 헌정사에 씻을 수 없는 오점으로 남을 사건입니다.윤석열 한 사람에 대한 단죄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내란에 가담하거나 이를 비호한 모든 주체의 책임을 끝까지 묻고, 다시 이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내란 청산의 길입니다.이번 김기현 의원 기소에 대해 울산시민께서 냉정하게 평가하셔야 합니다. 김기현 의원과 내란 비호 세력에게 정치적책임을 확실히 묻지 않는다면, 권력을 이용해 헌법을 무시하고 국민을 기만하는 정치가 또다시 반복될 것입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다시는 내란의 위협 앞에 흔들리지 않도록 내란 청산과 헌정질서 회복을 끝까지 완수하겠습니다.2026년 8월 18일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지역위원장 일동
[논평] 탄핵 부정, 피해자 조롱, 울산 국민의힘 정치의 민낯
탄핵 부정, 피해자 조롱, 울산 국민의힘 정치의 민낯 국민의힘 울산 국회의원들의 망언이 도를 넘었다.김태규 의원은 4일 라디오 방송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사유를 두고 “뭐였지? 세월호였나?”라고 말하며 헌법재판소 재심을 통한 명예회복을 주장했다.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의 판단이 정치적으로 오염되고 왜곡됐다는 주장까지 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은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의 국정 개입과 대통령 연설문 등 공무상 비밀 문건 유출, 대기업들에 대한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 요구와 압박 등 명백한 국정농단에 따른 헌정사적 결론이다. 국정농단에 분노한 국민이 촛불로 지켜낸 민주주의의 역사이기도 하다.그런데 판사 출신 현직 국회의원이 탄핵 사유조차 불분명한 것처럼 국민을 호도하고 사법부를 오염된 집단으로 몰아붙였다. 헌정질서를 흔들고 국정농단의 역사를 지우려는 노골적인 탄핵 불복 선언이다.국민의힘 울산시당위원장 서범수 의원도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 예정인 국회 간담회에서 동료 의원에게 “돌려차기 한 번 하지”라고 말해 물의를 빚었다. 한 사람의 삶을 무너뜨린 끔찍한 범죄를 농담거리로 만든 것이다.피해자는 서의원의 사과를 받아들였다. 그러나 이번 발언은 국민의힘 울산시당을 이끄는 사람의 피해자를 대하는 태도와 공감 능력이 어느 수준인지 적나라하게 보여줬다. 서범수 의원은 이번 발언을 무겁게 성찰하고, 다시는 이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말과 행동에 각별히 신중해야 할 것이다. 국민의힘도 당 차원의 조치를 언급한 만큼 그에 합당한 책임 있는 조치를 내놓아야 할 것이다.한쪽에서는 헌법재판소의 탄핵 결정을 부정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강력범죄 피해자의 상처를 농담으로 소비한다. 이것이 울산 국민의힘의 민낯이다.김태규 의원은 발언을 즉각 철회하고 국민 앞에 사과하라. 국민의힘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하는지 분명히 밝혀야 한다.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시민의 상식과 헌법을 무시하는 오만을 버려야 한다.울산 시민은 탄핵 불복과 피해자 조롱을 정치로 인정하지 않는다. 2026년 8월 6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지역위원장 일동
[논평] 협치는 상호 존중에서 시작된다.
협치는 상호 존중에서 시작된다.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김상욱 울산시장에게 통합의 리더십을 요구했다.그러나 협치는 시장에게만 요구할 일이 아니다. 의회와 정당도 시민이 선택한 시장을 존중하고 책임 있게 행동해야 한다.최근 확대의장단 간담회에서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은 ‘관종병’을 언급하고 시장의 업무 능력을 의심하는 발언을 했다. 정책 비판과 시정 견제는 당연하지만, 시장을 조롱하고 깎아내리는 것은 협치를 원하는 자세가 아니다.국민의힘은 민선 9기 출범 직후부터 주요 조례안을 부결·보류하고 정치적 공방을 이어가며 시정의 동력을 흔들고 있다. 견제는 의회의 권한이지만, 반대를 위한 반대와 발목잡기는 시민이 부여한 권한이 아니다.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시장에게 통합을 훈계하기 전에 소속 시의원들의 언행부터 돌아보기 바란다. 인신공격과 정쟁을 멈추고 정책과 대안으로 경쟁하라.협치는 상호 존중에서 시작된다. 2026년 7월 30일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논평] 당의 명예를 훼손하는 허위사실 유포를 즉각 중단하라
당의 명예를 훼손하는 허위사실 유포를 즉각 중단하라 김태선 전 울산시당위원장이 단일화 경선 참여 후보들의 입막음을 위해 정치자금법을 위반했다는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입니다. 정치자금법상 정당이 소속 후보자의 정치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것은 적법한 정치자금의 사용입니다.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및 재보궐선거 후보자를 비롯해, 여성, 청년, 장애인 후보 등 당이 정한 요건에 해당하는 전국의 후보들에게 선거비용을 지원했습니다.해당 후보들에 대한 지원 역시 어려운 정치 여건을 고려해 전략지역으로 분류된 울산에서 민주·진보 단일화 경선에 참여한 후보들을 지원하기 위한 중앙당의 결정에 따른 것입니다.해당 지원금은 중앙당의 후보자 지원 기준에 따라 적법한 정치자금으로 집행됐으며, 정치활동과 관련된 비용에 한해 지급됐습니다. 울산시당은 중앙당이 지원하는 비용을 정해진 절차에 따라 해당 후보들에게 지원했습니다. 또한, 지원금의 수입·지출 내역은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투명하게 회계 처리하고 보고했습니다.울산시당위원장 선거를 앞둔 시점에 실체가 불확실한 단체가 적법하게 집행된 후보자 지원금을 불법 정치자금인 것처럼 둔갑시킨 것은 악의적인 왜곡 행위입니다.또한, 근거 없는 추측성 가짜뉴스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승리를 위해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경선을 비롯해 단일화에 합의하고 참여한 모든 후보의 명예를 중대하게 훼손하는 행위입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허위사실 유포를 즉각 중단할 것을 경고하며, 향후 이와 같은 허위사실 유포가 계속될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설 것임을 밝힙니다. 2026년 7월 30일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노인위원장 경선결과
오류·불편 신고 및 건의
플랫폼을 이용하시며 불편한 점이 있으시거나 오류를 발견하셨다면 저희에게 알려주세요!
재빨리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울산시당
- 주소 : (44715) 울산 남구 정동로 30, 4층 (삼산동)
- 대표번호 : 052-257-8574
- 팩스 : 052-276-0655
- 홈페이지 : http://ulsan.theminjoo.kr
- 대표메일 : theminjoo.ulsan@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