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지방의원 당선인 워크숍 및 지방선거 평가 진행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지방의원 당선인 워크숍 및 지방선거 평가 진행- 당선인 의정 역량 강화·지방선거 성과와 과제 점검당원 200여 명 참여해 울산 정치 변화 방향 논의-김태선 “당원의 목소리 담아 더 강한 울산 민주당으로 나아가겠다”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시당위원장 김태선)은 20일 울산시당 대회의실에서 지방의원 당선인 워크숍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평가를 위한 ‘당원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방의원 당선인들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로서의 자세와 의정활동 방향을 정립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당원들과 함께 지방선거 결과를 평가하며 향후 울산시당의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열린 지방의원 당선인 워크숍에는 광역 및 기초의원 당선인 30명이 참석했다. 김태선 울산시당위원장은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당선인들에게 지방의원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며 “지방의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더불어민주당의 얼굴”이라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시민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끊임없이 공부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진 강의에서는 지방의원 6선 경력의 김용석 박사가 조례 발의, 예산·결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등 지방의원의 핵심 의정활동에 대한 실무 노하우를 공유했다. 김 박사는 우수 조례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국회 입법으로 이어진 사례를 소개하며 “공부하는 지방의회가 지역의 변화를 만든다”고 강조했다. 또한 여론조사 전문기관 우리리서치 고대성 본부장은 ‘2026 울산 지방선거, 무엇을 남겼나’를 주제로 이번 선거 결과를 분석했다. 고 본부장은 이번 선거를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으로 시민들의 변화 요구가 확인된 선거로 평가하는 한편,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선거에서는 국민의힘의 지역 기반과 보수층 결집력이 여전히 강하게 작동한 선거였다고 진단했다. 이어서,‘6·3 지방선거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당원과의 대화에는 당원 200여 명이 참석해 민주·진보 진영 단일화 과정, 울산시장 선거 승리의 의미, 기초단체장 및 광역의원 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 지역위원회별 과제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에 대한 기대를 나타내는 한편,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선거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결과에 대한 아쉬움도 함께 공유했다. 김태선 시당위원장은 “기대한 만큼의 결과를 모두 얻지는 못했지만, 울산시장 선거 승리는 당원들의 간절함과 시민들의 변화 요구가 만들어낸 소중한 성과”라며 “이번 지방선거는 더불어민주당이 울산에서 더욱 깊은 뿌리를 내리고 더 큰 도약을 준비하는 과정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선거 과정에서의 성과와 아쉬움을 냉정하게 돌아보고, 당원들의 목소리를 충실히 담아 더 강한 민주당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이번 지방선거 평가를 바탕으로, 곧 출범할 민선 9기 울산시정과 지방의회 원구성 이후 본격화될 의정활동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해 나갈 계획이다.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 초청 릴레이 시민소통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 초청 릴레이 시민소통 - 김상욱 “전시행정보다 시민 삶에 필요한 일에 예산 쓰겠다”- 5개 구·군 돌며 시민과의 대화, “시내버스 정상화 최우선”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시당위원장 김태선)이 주최·주관한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 초청 ‘새로운 울산, 시민과의 대화’가 13일과 14일 양일간 울산 5개 구·군에서 진행됐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울산시장 선거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울산의 주요 현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경청하고 민선 9기 울산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13일 남구 종하이노베이션센터 운당홀, 중구 성신고등학교 천마콘서트홀, 북구 매곡공원에서 진행됐으며, 14일에는 동구청 중강당과 울주군청 알프스홀에서 이어졌다. 각 구·군별 약 3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해 울산시 현안부터 마을 단위 생활 불편까지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김태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은 무대에서 내려와 시민들 가까이서 질문에 답하며,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북구 매곡공원 시민과의 대화에는 이동권 북구청장 당선인도 함께해 지역 현안을 청취했다. 현장에서는 버스 노선 개편에 따른 시민 불편을 비롯해 지역 상권 침체, 복지와 돌봄, 장애인 교육권, 청년·청소년 정책, 관광 활성화, 의료 접근성, 지역 균형발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의견들이 폭넓게 제기됐다. 특히 시내버스 문제와 관련해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은 “대중교통의 마비는 곧 도시의 마비”라며 “폐선 노선 복구와 불합리한 노선 조정 등 시내버스 정상화를 예산과 행정의 최우선 순위에 두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시민들의 큰 불편에도 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듣지 않았기 때문에 여러 문제가 발생했다”며 “앞으로는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김 당선인은 또 “당선되고 나면 눈에 보이는 큰 사업으로 치적을 남기려 하지만, 저는 그런 전시행정 하지 않겠다”며 “불필요한 예산은 아끼고, 그 재원을 시민들에게 정말 필요한 일과 복지에 쓰겠다”고 강조했다.이어 그는 “시의회가 여소야대인 상황에서 예산 반영을 위해서는 시의회의 협력이 꼭 필요하다. 잘 협치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태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은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지방선거 이후 다시금 시민 중심 울산을 약속드리는 자리이자 새로운 울산을 준비하는 자리”라며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도 시민의 의견이 민선 9기 시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민선 9기 울산시정의 성공을 위해 국회 입법이 필요한 사안은 국회·중앙당·정부와 긴밀히 연계하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다.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제71회 현충일 현충탑 참배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제71회 현충일 현충탑 참배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위원장 김태선)은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울산대공원 내 현충탑을 참배했다. 이날 참배에는 김태선 울산시당위원장, 이선호 전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 오상택·박성진·김시욱·심규명 등 전·현직 지역위원장, 이동권 북구청장 당선인, 광역·기초의원 당선인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충탑에 헌화·분향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김태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은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시민께서 보내주신 뜻을 무겁게 새기겠다”며 “시민 중심의 울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겸손하고 책임 있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김상욱·김종훈, 민주·진보 단일화 후 합동 유세 나서, 막판 총력전
김상욱·김종훈, 민주·진보 단일화 후 합동 유세 나서, 막판 총력전-울산 전역 누비며 민주·진보 단일후보 지원-“내란세력 청산, 울산 정치교체 힘 모아달라”한 목소리 민주·진보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경선을 통해 단일후보로 선출된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와 진보당 김종훈 전 후보가 울산 정치교체를 위한 공동 행보에 나섰다. 김상욱 후보와 김종훈 전 후보는 30일 울주군과 북구, 동구, 중구를 차례로 방문하며 민주·진보 단일후보 지원유세를 펼치고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김상욱 후보는 오전 북구 호계 일원 울산숲을 찾아 이동권 북구청장 후보(더불어민주당)와 북구지역 민주·진보 광역·기초의원 후보들과 함께 시민들을 만났다. 김종훈 전 후보는 울주군 범서읍 일원에서 김시욱 울주군수 후보(더불어민주당) 지원유세를 시작으로, 동구 대왕암공원에서는 김상욱 후보와 함께 박문옥 동구청장 후보(진보당) 합동유세를 진행했다. 이어 중구 태화시장과 병영 선우시장을 찾아 박태완 중구청장 후보(더불어민주당) 지원유세를 펼치며 시민들과 만났다. 이번 합동 유세는 내란세력 청산과 울산 정치교체를 위한 민주·진보 단일화의 의미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민주 진보 결집과 본선 승리를 위한 결집을 위해 막판 총력전에 나선 것이다. 김상욱 후보와 김종훈 전 후보는 유세 현장에서 “민주·진보 단일화는 특정 정당이나 특정 후보를 위한 선택이 아니라 울산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뜻을 하나로 모으기 위한 결단”이라며 “울산 정치교체를 위해 민주·진보 단일후보들에게 힘을 모아 달라”고 한목소리로 호소했다. 한편 김종훈 전 후보는 31일 오후 2시 북구 강동 정자회센터 앞에서 이동권 북구청장 후보 지원유세를 진행하고, 오후 6시에는 롯데백화점 울산점 정문에서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와 함께 최덕종 남구청장 후보 합동유세에 나설 예정이다. 이어 6월 1일에는 두 사람이 함께 전태진 남구의원 후보, 최덕종 남구청장 후보 지원유세와 현대자동차 중문 출퇴근 인사 일정을 소화하며 선거 막판 총력 유세를 이어갈 계획이다.<끝>
우원식 전 의장, 김상욱·전태진·최덕종 후보 지원유세
우원식 전 의장, 김상욱·전태진·최덕종 후보 지원유세-울산대공원·달동 먹자골목서 도로 유세, 막판 총력전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시당위원장 김태선 국회의원)은 1일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울산을 찾아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 전태진 남구갑 국회의원 후보, 최덕종 남구청장 후보 지원유세에 나섰다고 밝혔다. 우 전 의장은 이날 울산대공원과 달동 먹자골목 일원을 방문해 시민들을 만나 울산의 정치교체를 위해 민주·진보 단일후보와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우 전 의장은 “국회의장 임기를 마치고 민주당의 승리와 제대로 된 민주주의를 위해 전국을 뛰고 있다”며 “김상욱 후보를 비롯한 자랑스러운 우리 후보들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뛰겠다”고 말했다. 특히 우 전 의장은 12·3 내란 사태 당시를 회고하며 김상욱 후보를 향한 각별한 신뢰를 드러냈다. 우 전 의장은 “내란의 밤, 본회의장으로 들어가야 하는 상황에서 국민의힘 의원이었던 김상욱 후보가 다가와 손을 잡고 민주주의를 꼭 지켜달라며 눈물을 흘렸다”며 “그때 김상욱 후보에게는 진짜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의지와 진정성이 있었다. 그런 진정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반드시 승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욱 후보는 “12·3 이후 늘 손을 잡아주시고 힘이 되어주셨던 우원식 의장님께서 울산까지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며 “시민과 함께 울산의 변화를 만들고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전태진 후보는 “인재영입식 후에 국회의원회관 앞에서 의장님 뵀을 때 당선되라고 응원해주셨다”며 “반드시 승리해 울산의 변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우 전 의장은 시민들에게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아달라”며 “이번 선거에서 민주주의를 지키고 울산의 변화를 이끌 후보들에게 소중한 한 표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선거 막판 주요 인사 지원유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본투표를 이틀 앞둔 6월 1일 정청래 당대표가 남구를 찾아 집중유세를 펼치는 등 막판 세 결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끝>
[보도자료] 시민 곁으로, 골목골목으로”민주당 울산시당, 지방선거 본격 돌입
시민 곁으로, 골목골목으로”민주당 울산시당, 지방선거 본격 돌입-태화강국가정원서 김상욱 후보 출정식…500여 명 참석-구·군별 ‘골목골목 출정식’ 통해 현장 중심 선거운동 본격화-‘일 잘하는 새로운 울산·시민 중심 울산’ 비전 제시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시당위원장 김태선)은 21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태화강국가정원 만남의광장에서 열린 김상욱 울산광역시장 후보 출정식에는 기초단체장·광역·기초의원 후보와 당원·지지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지방선거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날 출정식에는 김태선 시당선대위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김두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공동상임선대위원장), 송철호 울산시당 선대위 명예선대위원장, 시장후보 단일화에 합의한 황명필 조국혁신당 후보 등이 참석해 민주·진보·혁신 진영의 원팀 의지를 함께 확인했다. 이번 출정식은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의 6.3 지방선거 메인 슬로건인 ‘일 잘하는 새로운 울산’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 시정과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유능한 지방정부의 방향성을 담아 진행됐다. 특히 후보들은 무대 위가 아닌 만남의광장 계단 아래에서 계단 위 시민들을 향해 출정식을 진행하며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을 위해 일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김상욱 울산광역시장 후보는 “단순히 표를 얻기 위한 선심성 행정을 멈추고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유능한 지방정부를 세우겠다”며 “취임 직후 곧바로 6대 과제 실행에 돌입해 ‘일 잘하는 시장’의 면모를 성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선거는 시민이 주인되는 새로운 울산으로 나아가기 위한 선거”라며 “시민만 바라보고 일하는 시정을 통해 울산의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김상욱 후보 출정식에 앞서 각 구·군에서도 ‘골목골목 출정식’이 진행됐다. 이번 골목골목 출정식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직접 만나고 소통하는 시민 밀착형 선거운동을 실현하겠다는 울산시당 선대위 기조를 담아 진행됐다.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전태진 후보는 공업탑로터리에서 최덕종 남구청장 후보와 합동출정식을 열고 “울산 남구, 이대로 멈출 수 없다”며 “힘 있는 집권여당 후보 전태진과 함께 남구를 새롭게 만들어가자”고 지지를 호소했다. 20일 민주·진보·혁신 단일화 경선에서 승리한 김시욱 울주군수 후보는 온양읍 대한사거리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지난 4년간 멈춰버린 울주군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단일화의 뜻을 받들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남구청장 단일화 경선을 치른 최덕종 후보는 “대의를 위해 후보 단일화에 함께한 김진석 후보와 끝까지 함께 손잡고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남구 주민들이 바라는 변화와 남구 대전환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이동권 북구청장 후보는 연암 상방사거리 출정식에서 “멈춘 북구를 다시 뛰게 만들겠다”며 “북구 경제를 살리고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태완 중구청장 후보는 복산동 홈플러스사거리 출정식에서 “멈춘 중구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겠다”며 “산업 유치와 제2공공혁신도시 추진 등을 통해 새로운 중구를 만들겠다”고 비전을 밝혔다. 민주·진보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김대연 동구청장 후보가 후보직을 사퇴한 동구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김태선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대한민국은 다시 정상화의 길로 가고 있다”며 “이제는 울산도 바뀌어야 한다. 내란에 맞서 민주주의를 함께 지켜낸 김상욱 후보와 함께 울산 경제를 살리고 산업수도의 명성을 되찾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일까지 ‘골목골목 선대위’를 중심으로 생활밀착형 선거운동을 이어가며 시민이 일 잘하는 유능한 지방정부 비전을 적극 알려 나갈 계획이다.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골목골목 뛰는 일하는 선대위로 울산 바꾼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골목골목 뛰는 일하는 선대위로 울산 바꾼다”“골목골목 뛰는 일하는 선대위로 울산 바꾼다”-현장에 표 있다…‘골목골목 선대위’로 생활밀착형 선거 본격화-AI 기반 신속 대응체계·울산정상화 6대 본부 중심 정책선거 가동-김태선 “단일화 힘 모아 반드시 승리” -김상욱 “압도적 승리로 새로운 울산”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위원장 김태선 국회의원)은 16일 오전 울산시당 민주홀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일 잘하는 새로운 울산 선거대책위원회’ 출범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출범회의에는 김태선 울산시당위원장(상임총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김두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공동상임선대위원장),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공동상임선대위원장), 박주민 중앙선대위 오뚝유세단장, 송철호 전 울산시장(명예선대위원장), 김상욱 울산광역시장 후보와 권역별 공동선대위원장, 기초단체장 후보 등이 참석해 지방선거 필승 의지를 다졌다. 울산시당 선대위는 “대응은 더 신속하게, 민심은 더 가깝게, 책임은 더 크게”를 운영 기조로, 빠른 대응과 빈틈없는 실행력으로 선대위 효능감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중앙당 전략과 연계한 ‘골목골목 선대위’ 체계를 구축해 권역별 책임 선대위원장을 중심으로 현장 민심 청취와 생활밀착형 선거운동을 강화하고, 당원 전화홍보와 스몰미팅 중심의 시민 접촉형 선거운동을 본격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시당 종합상황실과 후보자 선대위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AI 기반 전략지도와 현장 대응 시스템 등을 활용해 민심 동향과 선거 상황에 대한 신속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선대위는 총괄선대본부 산하에 ▲시민행복 ▲노동존중 ▲부울경행정통합 ▲울산경제대도약 ▲참좋은지방정부 ▲혈세바르게쓰기 등 ‘울산정상화 6대 본부’를 설치하고 시민의 삶과 울산의 미래를 책임지는 정책 중심 선거를 추진한다. 특히 시민행복본부를 중심으로 여성·청년·복지·문화 분야 시민 조직화를 강화하고, 노동존중본부를 통해 산업도시 울산의 노동 존중 전환 담론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울산경제대도약본부는 ‘AI수도 울산’을 비롯한 미래산업 전략과 경제 대전환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혈세바르게쓰기본부는 시민 중심 재정 운영과 세금 바로쓰기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시당 종합상황실과 후보자 선대위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파란수첩(앱)과 전략지도 등을 활용해 현장 조직 활동과 민심 동향을 실시간 공유하는 등 AI 기반 신속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출범회의에서는 ‘현장에 표 있다, 골목골목 선대위’, ‘시민에 착!붙 체감형 정책선거’, ‘말이 아닌 행동, 무빙 선대위’ 등 선대위 핵심 전략과 운영 기조도 함께 발표됐다. 김태선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은 “빛의혁명으로 탄생한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내란 청산의 국민 염원이 이번 지방선거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이어 “누가 진정 울산을 위한 정치세력인지, 누가 시민의 삶을 바꾸는 유능한 지역일꾼인지 이번 선거에서 분명히 보여드리겠다”며 “울산의 낡은 정치를 끝내고 시민이 체감하는 새로운 울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문정복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현장에서 만난 후보들과 당원들의 뜨거운 열정 속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확인했다”며 “시민의 삶을 바꾸는 유능한 지방정부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함께 뛰겠다”고 말했다. 김상욱 울산광역시장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는 시민이 주인되는 새로운 울산으로 나아갈 것인지, 과거의 낡은 시정에 머물 것인지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산업혁신과 노동존중,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출범회의에서는 선대위 운영 기조 발표와 필승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일 잘하는 새로운 울산 선거대책위원회’ 출범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일 잘하는 새로운 울산 선거대책위원회’ 출범-“대응은 더 신속하게, 민심은 더 가깝게, 책임은 더 크게”-골목골목 현장형 선대위·AI 기반 신속 대응체계 가동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위원장 : 김태선 국회의원)이 오는 16일 오전 11시 울산시당 민주홀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일 잘하는 새로운 울산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대위는 “대응은 더 신속하게, 민심은 더 가깝게, 책임은 더 크게”를 운영 기조로 삼고, 빠른 대응과 빈틈없는 실행력으로 선대위 효능감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중앙당 전략과 연계한 ‘골목골목 선대위’ 체계를 구축해 권역별 책임 선대위원장을 중심으로 현장 민심 청취와 생활밀착형 선거운동을 강화하고, 당원 전화홍보와 스몰미팅 중심의 현장 소통을 본격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AI 기반 선거운동 플랫폼인 ‘파란수첩(앱)’과 전략지도 등을 활용해 민심 동향과 선거 상황에 대한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시당 종합상황실과 후보자 선대위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도 강화한다. 선대위는 총괄선대본부 산하에 ▲시민행복 ▲노동존중 ▲부울경행정통합 ▲울산경제대도약 ▲참좋은지방정부 ▲혈세바르게쓰기 등 ‘울산 정상화 6대 본부’를 설치해 시민의 삶과 울산의 미래를 책임지는 정책 중심 선거를 추진할 계획이다. 상임선대위원장단에는 김태선 울산시당위원장이 총괄을 맡고, 공동선대위원장에는 김두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과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참여한다. 특히 문정복 최고위원은 ‘골목골목 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아 권역별 현장 선거를 총괄할 예정이다. 또한 송철호 전 울산시장이 명예선대위원장을 맡아 힘을 보태며, 박주민 중앙선대위 오뚝유세단장도 출범회의에 참석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원팀 결의를 함께 다질 예정이다. 김태선 울산시당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는 정체된 울산을 바꾸고 새로운 울산의 미래를 선택하는 선거”라며 “더불어민주당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다시 뛰는 울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출범회의에서는 선대위 출범 선언과 함께 필승결의문 낭독, 선대위 운영 기조 발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부울경 공천자대회 개최, 울산시당 59명 참석
더불어민주당 부울경 공천자대회 개최, 울산시당 59명 참석 “하나된 부울경, 승리로 나아간다”… 원팀 선거체제 본격 선언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은 4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부산·울산·경남이 함께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울경 공천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천자대회는 부울경 권역 공천 확정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천장을 수여받고 지방선거 필승을 결의하는 자리로, ‘권역별 원팀 선거체제’를 공식 선언하는 의미를 담았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이날 행사에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를 비롯한 광역·기초단체 및 지방의원 후보자 등 총 59명이 참석했으며, 당 지도부와 함께 부산시장 후보 전재수,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등이 자리해 부울경 필승 의지와 결의를 다졌다. 이날 후보들은 부울경 공동 비전을 제시하며 핵심 전략을 밝혔다.김상욱 후보는 ▲노동자·시민 중심의 산업 AX 대전환, 전재수 후보는 ▲HMM 부산 이전을 통한 해양수도 완성, 김경수 후보는 ▲부울경 메가시티 구축을 각각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는 “기득권 중심의 고립되고 폐쇄된 사회에는 미래가 없다”며 “도시는 열려 있어야 하고 연결될 때 성장할 수 있다. 울산과 부산, 경남이 함께 연결돼야 미래가 열린다”고 강조했다. 이어 “AI 대전환 시대 속에서 울산은 산업수도로서 노동자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산업 AX 대전환을 반드시 이뤄야 한다”며 “이번 지방선거는 부울경과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린 선거로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이날 공천장 수여식과 함께 진행된 ‘파란운동화 착화 퍼포먼스’는 에너지 수급 위기 상황에서 유세차 중심의 선거를 넘어 ‘발로 뛰는’ 친환경·유권자 밀착형 선거를 실천하겠다는 상징적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 1호로 울산 남구갑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전태진 후보도 정청래 당대표로부터 파란운동화를 전달받았다. 이후 진행된 필승 결의문 낭독에는 서은숙 부산진구청장 후보와 송순호 창원시장 후보, 그리고 울산을 대표해 김대연 동구청장 후보가 참여해 부울경 공동 승리를 향한 의지를 모았다. 참석자들은 “더불어 하나된 부울경”, “승리하는 부산·울산·경남” 구호를 함께 외치며 동남권 공동 승리를 향한 결속을 다졌다. 정청래 당대표는 “이 자리에 있는 후보들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진짜 지방시대를 함께 열어갈 최정예”라며 "전재수가 있어 든든하고 김상욱이 있어 울산의 미래가 밝고 김경수가 있어 경남이 다시 딛고 일어설 것 같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전남도당, 지방선거 승리 위한 공동협약 체결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전남도당, 지방선거 승리 위한 공동협약 체결-“하나의 민주당, 지역주의 넘어 전국 단위 연대 강화”-김태선 “지방선거 승리와 정권 성공 뒷받침 위한 협력의 출발점”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시당위원장 김태선 국회의원)은 27일 울산시당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하나의 민주당,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전남도당·울산시당 공동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원이 전남도당위원장(국회의원, 전남 목포), 김태선 울산시당위원장(국회의원, 울산 동구)을 비롯해 오상택 중구지역위원장 등 양 시·도당 주요 당직자들이 참석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하나의 민주당’ 기치 아래 영호남 간 지역주의를 극복하고 국민통합과 균형발전이라는 공동 목표를 실현하는 전국 단위 선거 승리를 위한 연대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울산을 찾은 김원이 전남도당위원장은 “영호남이 함께 손을 맞잡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가야 할 때”라며 “전국 시·도당 간 연대를 통해 하나된 민주당으로 지방선거 압도적 승리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국 단위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태선 울산시당위원장은 “이번 공동협약은 지역 간 교류를 넘어 지방선거 승리와 정권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한 영호남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울산과 전남이 함께 정책과 인재, 조직 역량을 결집해 시민의 삶을 바꾸는 유능한 지방정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기자회견] 선거는 끝났지만 책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선거는 끝났지만 책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먼저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을 격려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아울러 민심의 무거움을 깨닫게 해주신 시민의 매서운 가르침 역시 겸허한 자세로 받아들이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선거기간 동안 일 잘하는 새로운 지방정부 건설을 기치로 울산 곳곳을 땀으로 적셨습니다. 그 결과 울산시장 선거 승리라는 의미 있는 결과도 얻었지만, 북구를 제외한 기초단체장 선거와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는 많은 과제를 안게 되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마음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했고, 변화의 필요성을 말하는 것만으로는 시민의 선택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기대와 경고가 함께 담긴 이번 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입니다. 주권자 시민은 언제나 옳습니다. 다시 시작하겠습니다.선거는 끝났지만, 시민을 위한 책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승리에 취하거나 패배에 주저앉지 않겠습니다.결코, 자만하지 않겠습니다. 묵묵히 일하겠습니다. 울산의 미래를 위해 더 많이 듣고, 더 깊이 성찰하고, 더 치열하게 준비하겠습니다.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뜻을 깊이 새기며 더욱 겸손한 자세로 나아가겠습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이번 결과를 혁신의 출발점으로 삼아 시민의 신뢰를 다시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4일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위원장 김태선
[기자회견] 6월 3일, 새로운 울산을 열어 주십시오!
기자회견에 앞서,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로안타깝게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6월 3일, 새로운 울산을 열어 주십시오!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정확히 1년 전, 우리는 대한민국의 변화를 선택했습니다.그리고 내일, 우리는 새로운 울산을 선택해야 할 순간입니다. 지난 1년 동안 국민은 정치가 달라지면 나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위기 앞에서 정부는 더 빠르게 움직였고, 국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으로 향했습니다. 올해 1분기 대한민국 경제성장률은 OECD 1위를 기록했습니다. 수출도 세계 5위 수준으로 일본을 앞서,대한민국 경제에 대한 국내외의 신뢰와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바뀌자 나라가 완전히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제 그 변화가 울산으로 이어져야 합니다.그러나 울산의 현실은 어떻습니까.지난 4년의 울산시정은 불통과 독선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외면했습니다.그리고 울산은 후퇴를 거듭해 왔습니다. 시민의 삶을 챙겨야 할 시정은 시민보다 보여주기에 더 관심이 있었고, 미래를 준비해야 할 울산은 제자리걸음을 반복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앞으로 가는데 울산만 뒤로 가고 있습니다.국민의힘 역시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국민이 요구한 것은 반성과 쇄신이었습니다.그러나 국민의힘은 내란에 대한 진정한 반성도, 과거와의 단절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여전히 윤어게인을 외치며 국민이 요구한 변화의 길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울산 정치의 방향을 결정하는 분기점입니다.울산이 더 이상 과거에 머물지 않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서는반드시 변화가 필요합니다.그리고 그 변화는 내일 시민 여러분의 한 표로 시작됩니다. 대한민국의 변화에 발맞춰 울산도 바뀌어야 합니다.이재명 정부와 함께 뛰는 지방정부가 필요합니다.윤석열에서 이재명으로 바꾸었듯이무능한 김두겸에서 유능한 김상욱으로 바꿔야 울산도 바뀝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같은 방향을 바라볼 때 울산의 미래산업도, 청년의 일자리도, 시민의 삶도 더 빠르게 변화할 수 있습니다. 울산도 바뀌어야 한다는 시민의 명령 앞에, 민주당과 진보당은 작은 차이를 내려놓았습니다.시민의 명령에 답하기 위해 민주진보 단일 후보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마지막 한 걸음만 남았습니다. 대한민국은 이미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이제 울산이 응답할 차례입니다.6월 3일, 시민 여러분의 한 표로 새로운 울산을 열어주십시오. 내란을 넘어 미래로, 정쟁을 넘어 민생으로, 정체를 넘어 변화로 나아가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민주진보 단일후보들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해내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울산선대위 총괄상임선대위원장 김태선
[논평] 신뢰를 잃은 임현철 후보는 사과하고 사퇴하십시오
신뢰를 잃은 임현철 후보는 사과하고 사퇴하십시오 임현철 후보는 TV토론회에서 재산신고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선거관리위원회에 재산 관련 사항을 수정 신고했습니다. 임현철 후보는 그동안 50억 원 규모의 채무를 언급해 왔습니다. 선거공보물에는 21억 원의 재산이 신고됐습니다. 그런데 수정신고 과정에서는 170억 원대 채무가 확인됐습니다. 50억 원, 21억 원, 170억 원. 무엇이 사실입니까?후보자 재산신고는 유권자의 판단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정보입니다. 후보자 검증의 기본적인 정보조차 일관되지 않는 임현철 후보를 남구민이 어떻게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공직선거법과 공직자윤리법이 후보자의 재산·채무 신고를 엄격하게 규정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대법원 역시 후보자의 채무 누락이 유권자의 올바른 판단을 방해하는 중대한 문제라고 판단한 바 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관련 사실관계를 신속하고 엄정하게 조사해야 합니다. 위법 사실이 확인된다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수정신고 내용이 사실이라면 문제는 매우 심각합니다.170억 원대 채무를 안고 있는 후보가 남구의 재정과 행정을 책임지겠다고 나선 것입니다. 31만 남구민의 미래와 막대한 예산을 다뤄야 할 남구의 재정과 행정을 그런 후보에게 맡길 수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임현철 후보는 수정신고 경위는 물론, 실제 채무 규모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아무런 설명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침묵으로 넘어갈 문제가 아닙니다.선거가 임박했다고 덮어둘 수 있는 문제도 아닙니다. 임현철 후보는 재산신고 논란과 수정신고의 전말, 그리고 실제 채무 규모에 대해 남구민 앞에 즉각 설명하고 사과하십시오. 신뢰를 잃고, 170억 원대 채무 논란까지 안고 있는 임현철 후보에게 남구청장을 맡길 수는 없습니다. 현철 후보는 즉각 후보직에서 사퇴하십시오. 2026년 5월 29일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공보단
[논평] 김두겸 후보만은 치외법권입니까, 법위에 군림하는 왕입니까
김두겸 후보만은 치외법권입니까, 법위에 군림하는 왕입니까 뉴스타파 보도를 통해 김두겸 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 재임 기간, 불법사조직 의혹을 받고 있는 이른바 ‘금섬회’ 관련 업체들의 울산시 수의계약 건수가 급증한 정황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금섬회 회원 관련 업체 11곳이 김두겸 시장 재임 4년간 울산시와 체결한 수의계약 규모가 크게 증가해 35억 원대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속적으로 언론과 시민단체를 통해 금섬회 의혹이 구체화 되고 있지만 수사에 착수했다는 소식은 없습니다. 김두겸 후보 캠프의 유사선거사무소 의혹 역시 심각합니다.울산시 선관위는 지난 23일 관련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선관위 조사 과정에서 현장에 선거운동원들과 캠프 회계책임자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장소는 회계책임자 지인 소유의 빈 공실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선관위는 해당 장소를 사무소처럼 사용할 경우 공직선거법상 유사선거사무소에 해당할 수 있다고 판단해 주의 조치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반복 집결 정황이 제기되고 있음에도 단순 주의에 그친 선관위 대응은 너무나 안일합니다. 선관위는 해당 장소의 반복 사용 여부와 캠프 차원의 조직적 관여 여부를 철저히 조사해 즉각 엄정한 법적 조치에 나서야 합니다. 김두겸 후보만 치외법권입니까? 지난 26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 기자회견 당시에는 공무원들이 프레스센터 복도에 집결해 있고 청원경찰이 엘리베이터를 잡아두고 민원인들에게 다른쪽 이용을 안내하는 모습까지 목격됐습니다. 현장의 항의에 민원 안내 차원이라는 해명이 나왔지만, 시민들의 눈에는 권력을 쥔 채 잠시 물러난 척 행세하는 상왕처럼 보입니다. 법과 원칙은 시민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적용돼야 합니다. 김두겸 후보를 둘러싼 모습은 의혹이 구체화 되고, 실정법 위반이 드러났음에도 책임도, 조사도, 처벌도 뒤따르지 않는 기막힌 울산의 풍경, 각종 의혹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데도 아무런 책임과 제재 없이 선거운동을 이어가는 모습은, 김두겸 후보만 법과 시민 위에 군림하는 존재처럼 비쳐지고 있습니다. 선관위와 수사기관은 더 이상 눈치보기와 소극적 대응으로 시민 불신을 키워서는 안 됩니다.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각종 의혹에 대해 철저한 수사와 엄정한 법적 조치에 즉각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2026년 5월 27일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공보단
[기자회견] 또 시작입니까, 김기현식 양치기정치 신물납니다.
또 시작입니까, 김기현식 양치기정치 신물납니다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이 또다시 허위사실·유언비어 정치, 카더라·음모론 정치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은 오늘 김기현 의원의 허위사실 유포 행위에 대해 경찰에 고발장을 접수했습니다. 김기현 의원은 민주·진보 단일화 과정을 근거 없는 음모와 뒷거래 프레임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그러나 정작 구체적 증거는 단 하나도 내놓지 못한 채, ‘소문’, ‘이야기’, ‘의혹’이라는 말 뒤에 숨어자극적인 정치공세를 또 시작한 것입니다. 김기현 의원의 오래된 정치 방식입니다. 책임은 없고 아니면 말고식 양치기 정치입니다.선거 때만 되면 허위사실로 상대를 흠집 내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빠져나가는 정치에 시민들은 신물이 납니다. 중진 정치인이라면 최소한의 책임감과 품격은 있어야 합니다.김기현 의원님, 울산시민들께 부끄럽지 않습니까. 국민의힘의 모습은 참담합니다.시장 후보는 언론인을 입틀막하고, 군수 후보 측 유세단장은 선거운동원들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국회의원은 근거 없는 유언비어를 퍼뜨립니다. 이쯤 되면 국민의힘은 공당이 맞습니까, 선거판을 혼탁하게 만드는 것이 지방선거 전략입니까.허위사실과 유언비어 살포로 정치적 이득만 챙기려는 행태, 더 이상 묵과하지 않겠습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은 김기현 의원의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김기현 의원에게 다시 한번 경고합니다.울산시민을 신물나게 하는 양치기 정치, 이제 끝내십시오.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은 폭력과 허위선동으로 얼룩진 국민의힘식 구태정치에 단호히 맞서겠습니다. 2026년 5월 26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선대위오상택 총괄선대본부장
[논평]울산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단일화 경선 중단에 대한 울산시당의 입장
울산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단일화 경선 중단에 대한 울산시당의 입장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의 내란세력 청산과 울산 정치교체를 위한 민주·진보 단일화 합의 정신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서로 다른 가치와 정치적 조건 속에서 단일화 논의를 이어가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완전한 내란 청산과 울산의 정치교체를 위해 민주·진보진영이 힘을 모아야 한다는 원칙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의 뜻이 왜곡되지 않는 공정한 방식으로, 국민의힘 후보를 이길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단일 후보를 선출하는 일입니다. 내란세력 청산을 위한 민주·진보 단일화라면 그 과정 또한 그 취지와 원칙에 부합해야 합니다. 국민의힘 후보를 이기기 위한 단일화가 오히려 국민의힘 지지층의 선택에 의해 좌우되는 상황은 단일화의 정당성과 시민의 신뢰를 훼손할 수밖에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시민의 뜻이 온전히 반영되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단일화 방식이 마련될 수 있도록 진보당과 책임 있게 협의를 이어가겠습니다. 2026년 5월 25일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논평]김두겸 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의 언론인 폭행을 강력히 규탄한다
김두겸 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의 언론인 폭행을 강력히 규탄한다 국민의힘 김두겸 울산시장 후보가 취재 중이던 뉴스타파 기자에게 폭력을 행사한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은 깊은 유감을 표하며 강력히 규탄합니다. 뉴스타파 측 입장문에 따르면, 취재진은 5월 21일 오전 김두겸 후보에게 취재 결과의 사실관계를 직접 확인하고 반론권을 보장하기 위해 유세 현장을 찾았으며, 선거운동에 방해가 초래되지 않도록 유세가 완전히 마무리될 때까지 주변에서 대기한 뒤 인터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김두겸 후보가 취재 카메라를 거칠게 밀치고 기자의 턱을 붙잡는 등 폭력 행위가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언론의 질문이 불편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공당의 광역단체장 후보라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물리력으로 대응해서는 안 됩니다. 선거 시기 후보 검증 취재는 시민의 알권리와 민주주의를 위한 기본 절차이며 이를 위축시키는 행위는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습니다. 특히, 김두겸 후보를 둘러싼 금섬회 관련 의혹에 대한 시민적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언론의 사실 확인 요청에 거칠게 대응한 것은 매우 부적절한 처신입니다. 시민들은 해명과 설명을 요구하고 있는데 답변 대신 물리적 충돌 논란을 자초한 것은 오히려 의혹을 키우는 결과를 낳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은 언론의 정당한 취재 활동을 위축시키는 어떠한 물리적 행위도 결코 용납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힙니다. 김두겸 후보는 이번 사태에 대해 피해 기자와 울산시민 앞에 공개 사과해야 합니다. 아울러 금섬회 관련 의혹에 대해서도 회피하지 말고 책임 있게 입장을 밝혀야 합니다. 수사기관 역시 관련 사안에 대해 사실관계를 신속하고 철저히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울산시민은 폭력과 회피가 아니라 소통과 책임의 정치를 원하고 있습니다. 김두겸 후보와 국민의힘은 이 점을 분명히 직시해야 할 것입니다. 2026년 5월 21일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논평] 유튜브 찌라시 정치와 흑색선전을 즉각 중단하라
유튜브 찌라시 정치와 흑색선전을 즉각 중단하라 본 선거를 앞두고 예상한 시나리오처럼 극우 유튜브발 막장 음해와 흑색선전이 또다시 등장했습니다. 조회수 장사에 기대는 사이버 렉카식 음해와 정치공작이 시민의 건강한 민의 형성과 공정한 선택까지 왜곡하려 하고 있는 현실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김상욱 후보는 즉각적으로 관련 내용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과거 변호사 시절 지역 원로들과 함께 필리핀을 방문한 사실은 있으나, 성매매 및 성접대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당시 김 후보는 정치인도 아니었고 어떠한 권력이나 영향력을 가진 위치도 아니었습니다. 스무 살 이상 차이 나는 지역 원로들과의 단체 일정을 두고 자극적인 상상력을 덧씌워 선거 직전 유포하는 행태는 전형적인 ‘아니면 말고식’ 정치공작에 불과합니다. 특히 민주·진보 진영 단일화 경선을 앞둔 시점에서 이 같은 흑색선전과 의혹 부풀리기가 이어지는 것은 시민의 공정한 선택을 왜곡하려는 시도는 아닌지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최소한 사실관계 확인과 책임 있는 검증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그럼에도 근거 없는 유튜브 찌라시와 검증되지 않은 의혹 제기를 확대·재생산하며 정치공세로 활용하는 것은 매우 무책임한 행태입니다. 김상욱 후보는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엄정한 법적 대응에 나설 예정입니다. 아울러 이번 사안의 배후와 조직적 유포 과정 또한 철저히 밝혀져야 할 것입니다. 울산 시민은 정책과 비전이 아니라 음해와 네거티브로 얼룩진 구태정치를 결코 원하지 않습니다. 또한 시민들은 선거 때마다 반복되는 뻔한 정치공작과 흑색선전에 더 이상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2026년 5월 19일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논평]국민의힘과 김두겸 시장은 ‘금섬회 의혹’에 대해 철저히 해명하고, 속이 뻔히 보이는 물타기 시도를 당장 중단하라
국민의힘과 김두겸 시장은 ‘금섬회 의혹’에 대해 철저히 해명하고,속이 뻔히 보이는 물타기 시도를 당장 중단하라 국민의힘과 일부 시민단체가 제기하는 김상욱 후보 관련 주장은 이미 2024년 총선 당시 충분히 제기되고 해명된 사안입니다. 당시 김상욱 후보는 해당 사건은 본인이 직접 수행한 사건이 아니며 법무법인 차원의 사건이라는 점을 설명한 바 있습니다. 또한 당시 소속 법무법인은 형사 사건을 주력으로 다루는 곳도 아니었고 사건 검토 과정에서 사회적으로 지탄받을 가능성이 큰 사건은 가급적 선임하지 않았다는 점도 분명히 밝혔습니다. 다만, 억울한 부분이 있거나 변호인의 조력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까지 외면하는 것은 변호사의 본분이 아니라는 것이 김상욱 후보의 일관된 입장입니다. 이는 헌법이 보장하는 방어권과 변호사의 기본 책무에 관한 문제입니다. 그럼에도 일각에서 이미 해명된 사안을 지방선거 국면에서 다시 끌어와 정치공세에 활용하려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지금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와 관련해 제기되고 있는 금섬회 및 사조직 연관 의혹에 대한 진실입니다. 김두겸 후보 측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금섬회’와 관련해서는 선거조직화 가능성 등 여러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단순한 해명 여부를 넘어 시민들이 제기하는 의문과 우려가 충분히 해소되고 있느냐는 점입니다.부디 이번 지방선거는 과거를 왜곡하고 상대를 낙인찍는 선거가 아니라 울산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놓고 경쟁하는 선거가 되기를 바랍니다. 2026년 5월 12일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논평]이재명 정부 비난과 배신자 낙인찍기에만 몰두한 국민의힘, 대안은 결국 윤어게인 공천입니까
이재명 정부 비난과 배신자 낙인찍기에만 몰두한 국민의힘, 대안은 결국 윤어게인 공천입니까 국민의힘 지도부가 오늘 울산을 찾아 이재명 정부 비난과 김상욱 후보에 대한 원색적 공격을 쏟아냈습니다. 그러나 정작 울산 시민께서 기대하는 민생과 지역 비전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김상욱 후보를 향해 “함께 타고 있던 배에 불 지르고 혼자 구명보트 타고 도망간 사람”이라고 비난했고, “배신의 대가를 표로 보여달라”고까지 주장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고춧가루를 확 뿌리는 배신주의”라고 공격했고, 신동욱 최고위원은 “울산 사람이 칼 들고 다니냐”고 조롱했습니다. 김기현 의원 역시 “거룩한 분노”까지 언급하며 비난에 가세했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집권여당 후보와 시민을 향해 쏟아낸 것이 정책과 비전이 아니라 혐오와 낙인찍기, 선동이었다는 점에서 참담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경제와 시민 삶을 이야기해야 할 지방선거가 또다시 극단적 진영 대결과 강성 지지층 결집의 장으로 변질된 것입니다. 더 심각한 것은 국민의힘이 윤어게인과 절연했다고 주장하면서도, 실제 공천은 윤석열 체제 핵심 인사들의 정치 복귀 통로로 채워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윤석열 호위무사’ 이용 전 의원은 경기 하남갑 후보로 복귀했고,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로 재판받고 있는 추경호 의원은 대구시장 후보가 됐습니다. “계엄은 대통령 고유 권한”이라고 주장했던 김태규 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은 울산 남구갑 후보로 단수 공천됐고, 극우 유튜버 고성국 씨와 손잡고 선거운동을 벌여온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역시 대구시장 경선 핵심 인물로 거론됐습니다. 아무리 쇄신을 말해도 지금의 국민의힘 공천은 결국 윤어게인 공천입니다. 내란과 계엄의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한 세력들이 다시 국민 앞에 서면서도 반성과 사과 대신 색깔론과 상대 비난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오늘 국민의힘 지도부의 울산 방문에는 울산의 미래도, 지역경제를 살릴 대안도 없었습니다. 오직 정쟁과 혐오를 부추기는 선동만 있었을 뿐입니다. 울산 시민께서 기대하는 것은 배신자 낙인찍기와 극단적 진영 대결이 아닙니다. 무너진 지역경제를 어떻게 살릴 것인지, 청년과 노동자의 삶을 어떻게 지킬 것인지에 대한 책임 있는 비전입니다. 국민의힘은 더 이상 색깔론과 공포 정치, 배신자 프레임으로 국민을 현혹하지 마십시오. 울산 시민과 국민께서는 낡은 극단 정치와 윤어게인 공천에 엄중한 심판을 내릴 것입니다. 2026년 5월 11일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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