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이재명 정부 5극3특 지역균형발전 의지와 민주당의 대승적 노력, 울산 역대 최대 국비 확보 성과

  • 게시자 : 울산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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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5-12-04 11:00:00

이재명 정부 53특 지역균형발전 의지와 민주당의 대승적 노력,울산 역대 최대 국비 확보 성과

 

부울경 예산정책협의회, 경제부총리·국회예결위원장 간담회 등 적극 노력 결과

; AI선박특화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실증,

해저공간창출 및 활용 기술개발, 반구천세계암각화센터 건립 등 70여억 원 증액

부울경 예산정책협의회 건의 10개 사업 중 7개 사업 예산 확보

; 산업AI 국가연구개발사업, 부울경 광역철도 등 507여억 원

이차전지·유니스트연구운영비 증액 불발, 울산시의 비협조와 준비 부족 아쉬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김태선, 울산 동구 국회의원)2일 국회를 통과한 역대 최대 규모의 울산 국비 예산에 대해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 과제인 ‘53균형성장 전략을 뒷받침할 확실한 동력을 확보한 성과이자, 집권 여당의 대승적 노력이 빚어낸 결실이라고 밝혔다.

시당은 27,754억 원이라는 역대 최대 규모의 외형적 성과 뒤에는, 자칫 누락될 뻔했던 울산의 핵심 미래 사업을 챙긴 민주당의 현미경 심사끈질긴 뒷심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중앙당에 전략적으로 요청한 10개 핵심 사업 가운데 7개 사업, 507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며 울산 주요 현안의 지속성과 안정적 발전의 기틀을 마련했다. 확보된 주요 예산은 부울경 광역철도 기본계획 수립 예산을 비롯해 울산도시철도 1호선(360억 원) 산업AI 국가연구개발사업(45억 원) 2명촌교 건설(43억 원) 국제정원박람회(38억 원) AI기반 조선해양공정 자동화 및 실증거점센터(20억 원) 세계암각화센터 건립(1억 원) 등이다.

이러한 성과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시당은 지난 9월 더불어민주당 부울경 예산정책협의회를 시작으로, 11월에는 구윤철 경제부총리· 한병도 국회 예결위원장과의 간담회를 각각 진행하는 등 내년도 울산 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김태선 시당위원장은 집권 여당으로서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위원장들과 함께 중앙당과 정부, 국회 등을 쉼 없이 오갔다오직 울산의 현안 해결과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내년도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다만, 울산시와의 협치 부재에 대해서는 강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 위원장은 지난 8월부터 수차례 예산정책협의를 제안했음에도 울산시가 묵묵부답으로 일관한 탓에, 이차전지 관련 사업과 유니스트 연구운영비 지원 확대사업과 같은 울산의 신성장산업과 미래 신기술 발전을 위한 예산이 통과되지 못한 것은 참으로 아쉽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울산시의 국회 증액 활동 목표였던 18개 사업 589억 원 대비 실제 반영액은 13.4% 수준인 79억 원에 그쳤다. 시당은 이 79억 원마저도 민주당의 노력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AI선박특화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실증(50억 원) 해저공간 창출 및 활용 기술개발사업(20억 원) 반구천 세계암각화센터 건립(1억 원) 등의 증액은 중앙당과 울산시당이 대승적 차원에서 끝까지 챙긴 결과라는 것이다.

끝으로 김태선 시당위원장은 울산시의 비협조 속에서도 민주당은 오직 울산 발전만 생각하며 대승적으로 노력했다이번 아쉬움을 교훈 삼아, 울산시가 앞으로는 적극적인 협조와 소통으로 더 나은 결과를 함께 만들어가길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