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2019 정책페스티벌-20190920
더불어민주당은 '혁신적인 정당, 정책정당, 현대화된 플랫폼정당, 당원이 주인인 정당'을 지향합니다.
'더불어 2019 정책페스티벌'은 우리당의 400만 당원들이 253개 지역위원회를 통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공론화 과정에 참여한 정당 최초의 정책 축제입니다.
우리 울산시당도 지역위원회가 함께 모여 지난 9월 20일 정첵토론회를 개최했었고, 제안한 정책들 중 남구을지역위원회가 ‘태화강 고래뱃길 수소유람선 도입사업’을 최종 본선에서 제안하여 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태화강 고래뱃길 수소유람선 도입사업]
태화강국가정원과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수소엔진 유람선으로 연결하는 리버프로젝트
울산시 중구와 남구에 걸쳐 위치한 태화강국가정원(약 530,020m2)과 남구의 장생포 고래문화특구(1,641,025 m2)사이 약 16km를 국내 최초 수소엔진으로 구동되는 수소유람선(리버크루즈)으로 운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