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김경수, 한준호 “울산이 정치·경제·산업 등 변화의 중심이 돼야”

  • 게시자 : 울산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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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5-11-16 12:41:20






 

김경수, 한준호 울산이 정치·경제·산업 등 변화의 중심이 돼야

 

-15일 울산시당 정치아카데미 강연에서 울산의 중요성 강조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부울경 메가시티는 53특의 핵심 과제 강조

-한준호 최고위원, “울산에서부터 지방선거 영남권 승리 교두보 마련해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김태선, 국회의원)15일 울산시당 민주홀에서 ‘2025 울산시당 정치아카데미’ 4주차 강의를 진행했다.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김경수 위원장과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경기 고양시을)의 강연으로 진행된 이날 정치아카데미에는 100여 명의 당원들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지역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김 위원장은 “500대 기업의 77%, 벤처투자의 68%가 수도권에 몰린 나라에서 지역은 구조적 한계에 부딪힐 수밖에 없다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53특 초광역 체제가 그 해법이고, 부울경 메가시티는 그 핵심 지역 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어 김 위원장은 독일·일본·프랑스 모두 초광역 메가시티 전략으로 국가 경쟁력을 키웠다면서 부울경 메가시티로 교통·교육·주거·의료 등 개별 지역이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경제·산업적으로 울산·부산·경남이 함께 새로운 성장 축이 돼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권력과 언론이란 주제의 강연에서 언론의 자유는 권력을 감시하는 국민의 권한이다면서 민주당은 방송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되찾기 위한 제도 개혁을 끝까지 완수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한 최고위원은 지방선거에 대해서도 최근 치러진 선거에서 울산은 계속해서 좋은 결과를 내고 있다면서 내년 지방선거에서 울산이 영남권 승리의 교두보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울산시당 정치아카데미는 1122()에는 마지막 5주차 강의(서승하 위너스 대표, 양승훈 경남대 교수)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당초 예정돼 있던 정청래 당대표 특별강연은 일정상 보류됐다. ()